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ㅣ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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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문제를 외부에서만 찾으려는 현대인들에게 철학을 통해 냉철한 사고로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인 힘이 자신 안에 있음을 일깨우게 해 주는 책이다. 동서양의 철학자와 위대한 위인, 사상가들의 철학적 사유를 어렵지 않게 냉철하면서도 따뜻하게 서술되어 있어 좋았다. 그래서인지 일상에서 쉽게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고 실천적인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 불공평하다고 느껴지는 현실 속에서도 생각의 방향을 선택하도록 이끌며 삶의 주인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심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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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삶속에 탓만 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중심 잡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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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먼트(OFF-MENT)
장재열 지음 / 큰숲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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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열심히 살면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전략적으로 멈추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열심히 살라는 강박에서 벗어나 잠시 멈춤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더 높은 성취를 이룰 수 있는 비결을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해 줘서 좋았다. 누적 상담 건수 4만5천명의 이야기와 작가의 경험들이 책을 읽고 있는 내내 자신의 모습이 투영이 되어 몰입하며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on, off 스위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효율적인 off 상태가 필요하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on 상태로 지속하다 언젠가 강제적으로 off되는 순간이 오기 전에 3단계 전략적 휴식법을 통해 스스로 off 상태 즉, 오프 먼트를 만들 수 있는 '빈손 산책' 이나 '디지털 디톡스' 처럼 바로 적용하며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실천법들이 공감되었다. 강박 관념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쉼, 오프 먼트로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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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후반을 바라보는 요즘 《우리가 혼자 있는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으려면 '나는 지금 나와 함께 있다' 라는 감각을 계속 느껴야 합니다》 라는 책 속의 문장을 되새기며 전략적 휴식법들을 실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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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 개정증보판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큰숲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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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뛰어넘는 나를 발견하도록 돕기 위한 책으로 인생을 바르게 끌고 가기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도전과 행동의 중요성을 독려하는 자기계발서로 막연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이다.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움직이고 실천해야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며 작은 긍정적인 변화부터 시작해 행동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도전할 용기와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관계 성공 마인드셋 행복 시간 관리 5개의 주제별로 구체적인 실천 방향과 지침들이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각 주제별로 워크시트가 구성되어 있어. 읽은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정리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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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의 문장들
P24
명심하라, 정직한 말과 행동은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원칙이다.
P37
정성스럽게 들어주는 것은 대화의 기본 태도이자 주변의 적이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태도이다.
P40
미래형으로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설적인 대화를 하는 것은 꿈꾸는 미래를 앞당기는 지름길이다.
P112
성장하지 않은 채 가만히 서 있는 우리는 결코 현상 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앞으로 달려나가는 누군가에 의해 당연하게도 퇴보하게 되는 것이다. -블레즈 파스칼-
P128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움츠린 날개를 펴고 둥지 밖을 벗어나 보자.
P218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시간을 투자하기로 결심해야 한다. 그리고 즉시 행동해야 한다. 시간 투자를 결심하고 실행하는 순간 완전히 다른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P220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나'와 나의 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하고 시간을 쏟는 것이 결국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P243
정신도 근육처럼 움칠 수 있다. 정확한 곳을 풀어 줘야 시원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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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일단 움직이고 실천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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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린 날개를 펴고 둥지 밖을 벗어나 볼 용기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이 책이 현실적인 실천 지침서가 되어줄 거예요. 저도 오늘부터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시작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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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권혜린 외 지음 / 이월오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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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백소정,손혜미,안지혜,정유진,지우,해나
▪️이월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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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는 7명의 여성 작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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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표지에서 인생이 모두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 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라는 제목처럼 꼭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램까지 생기게 한다.
7명 작가의 인생 경험 이야기들이
단맛, 짠맛, 쓴맛, 감칠맛, 테마별로 진솔하게 느낄 수 있었다.

🍬 해나 작가의 <보통날> 은 특별하지 않은 그냥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느껴져 요즘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많이 공감이 되었던 인생의 맛이었다.

🫙 손혜미 작가의 <짠내투어>는 짠내나게 시작한 여행이었지만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맛이 없는 토마토에 소금을 찍어 먹으면 단맛을 증폭시키는 것처럼 짠내 속에서 벅찬 감동을 끌어올리는 소금 같은 짠맛이었다.

☕️ 지우작가의 <사과>의 쓴맛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책임감과 무게감에 지쳐 있는 줄도 모르는 자신을 발견한 그 순간에 느껴지는 인생의 쓴맛이 느껴졌다. 장녀 엄마 아내 그리고 여성으로 감내해야 했던 책임감과 무게감에 깊이 공감하며 지우작가가 결국 '나'를 돌보며 살아가기로 한 결심에 뜨거운 공감과 응원을 보낸다.

🥘 정유진 작가의 <매일 듣고 싶은 목소리> 에서는 작가와 할머니의 사랑이 담긴 일상 대화에 감칠맛이 느끼게 했다. '당장 할 수 있는 걸 하자' 라는 작가의 결심이 요즘 나의 생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했다.
작가와 할머니의 대화처럼 나 역시 친정어머니와의 소중한 시간을 지금 보다 자주 만들어 가기로 했다. '당장 할 수 있는 걸 하자' 는 생각이 들었다며 최근 아들이 마련해준 감칠맛 나는 생일이벤트 처럼 이 글은 내 삶의 감사한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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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결코 만만치 않다.
하지만 이 책이 전하듯, 마냥 암울하지만도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인생의 맛 속에서 희노애락을 진실되고 온전하게 겪어내며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라는 달콤한 결말을 기대하게 하는 삶의 방식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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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 무엇이 의미 있으랴 - 에리히 프롬편 ㅣ 세계철학전집 4
에리히 프롬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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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히 프롬편 / 이근오 엮음
> 모티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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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독일 태생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
정신 분석가인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 ' 자유로부터의 도피' 의 내용을 토대로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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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히 프롬의 철학과 사랑학 개론을 함께 경험해보는 책이었다. 소유와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을 근본으로 사랑의 종류를 알아보고,
어떤 사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성숙한 사랑을 하는 법,
사랑에 실패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사랑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서도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자신과 결이 맞는 상대를 찾는 것부터
이해심과 책임감으로 그 사랑을 지켜나가는
사랑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은 단순하게 사랑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우리 삶에 모든 관계의 의미를 성찰하게 되고
그 중심에는 사랑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리고 나의 사람들,
배우자, 가족, 친구 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들과 함께 더 깊은 사랑을 하며 앞으로를 보낼 지혜를 얻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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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 사랑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자 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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