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패티 스미스 지음, 정혜윤 옮김 / 아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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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스미스의 책들을 전부 가질 수 있어서, 그래서 마치 내가 그녀인 듯 그녀의 애인이고 제일 가까운 친구인 듯 실컷 착각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산 록페스티벌에서 그녀를 직접 본 것도 벌써 20년이 되어간다. 시간의 농담은 놀랍고 서글프다. 그러니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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