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 씨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유혜자 옮김, 장 자끄 상뻬 그림 / 열린책들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향수 진짜 읽고싶은데 어떤분이 한달째 반납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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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5-08-22 22: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은 책을 가지고 있는 장기 연체자를 생각하면 짜증이 나요. 만약에 그 사람에 따질 수만 있다면 ‘좀 제발 책을 반납하시오!’라고 말하고 싶어요.

BEGE 2015-08-30 23:21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네요. 다행이 지금은 빌려왔습니다! 두근두근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