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세 첫 사진 인지책 세트 - 전9권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삼성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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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0~3세 첫 사진 인지책] 우리 아기 처음으로 공부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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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나의 힘 - 첫3년을 둘러싼 모든 것
윤재영 지음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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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나의 힘 : 첫 3년을 둘러싼 모든 것 

 

<육아는 나의 힘> 이라는 제목 보다는 <첫 3년을 둘러싼 모든 것> 이라는 부제에 더 끌려서 선택한 책

지금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처음엔 1년을 생각했었는데 둘째가 생겨서

첫째가 운이 좋게(?) 1년 이상 엄마랑 같이 살게(?)되었다.

보통은 맞벌이를 위해 혹은 엄마의 개인시간을 위해 어린이집에 보내거나 한다는데...

울 아들들은 나랑 같이 12개월 이상은 지내게 할 생각이니

둘째 12개월때까지면 첫째는 +17개월 즉 거의 30개월을 엄마랑 같이 지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3년. 가장 아이에게 중요하다는 시기인 3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읽기 시작한지 한참되어서 그 감동이 기억나진 않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육아책들에서 느낀것과는 좀 더 다른걸 느낀 것은 분명하다.

아마 둘째에 대한 마음이 강하게 생겨 그런것이기도 하고.. 이 책의 형식이 마음에 든 것이기도 하다..

 

뻔한 이야기인것 같으면서도 뻔하지 않은 이야기라 좋았고

중간중간 <00개월 : 아이의 상황에 대한 짧은 일기형식의 글>도 좋았다.

 

와 닿았던 글...공감갔던 글...사진으로 찍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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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 아가 마음을 전하는 작은 책 시리즈
호리카와 나미 글.그림, 박승희 옮김 / 인디고(글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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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 - 성장이야기 (가족애, 치매)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22
정설희 글.그림 / 노란돼지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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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만 원으로 우리 아이 유학 보내기 -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위한 제안
이장호.손병만 지음 / 꿈꾸는사람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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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읽어보고 싶어서 얇은 책이었지만 그래서 더 손이 늦게가는 책이 되어버렸나보다.

한마디로 먼저 말하라고 하면 조금은 내 예상과는 다른 내용의 책이었다.

난 제목그대로 <연봉 3천만원으로 유학 보내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있는 책일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그냥 <조기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물론, 아이를 처음 키우는 부모나, 유학을 다녀와 본 적 없는 부모라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유학에 대해 내 인생에 있어 수백번 생각해봤고, 외국생활도 장기간 하고 온 엄마와

여러 국가에서 여러 언어를 배우며 현지생활을 하고 살아온 아빠인 우리 부부입장에서는

생각보다는 조금 도움이 안되었다고 할까.

물론 아직 두돌도 안된 아이의 유학을 생각하기엔 한국교육의 현실을 모르는 점이 분명있을거라

이 책이 도움이 되겠지만. 그건 또 우리 아이가 학교를 다닐때의 한국교육현실을 알아야 하기때문에

지금 당장은 와 닿지 않았던것도 같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 ... 혹은 뭐. 늦었지만 고등학생 학생을 둔 부모들이

유학에 대해 고민할때는 읽어보면 좋은 책일 것도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유학이라는 것은 영어만 배우러 가는거 아니고,

돈 많이 들여서 한국학생들이랑 같이 가서 캠프하고 그러는거 하지말고,

한국의 교육시스템과 다른 외국교육의 시스템에 대한 이해 등

한국의 교육에 적응이 많이 된 부모들에게 그 틀을 깨고 외국생활을 이해하자는 것

그런 이야기가 많았다.

 

읽으면서...여전히

한국에서 학교교육을 시작할 것인가. 하는 (이 책 읽기전부터 계속 해오고 있는) 고민은 계속 되었고

외국생활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우리부부이지만 아이에게는 또 어떻게 다가올지에 대해서도

책이 다 말해주지 못한 많은 상황과 고민들이 생각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한국교육에 맞춰나가려면 혹은 한국교육에 뛰어들지 않으려면...

외국생활은 필수라는 것.

그리고 이 책 제목을 일부러 이렇게 지은이유인것 같은데

그런 외국생활에 있어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 점.

그 점은 기억하고 목표와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생각해 나가면서

여름캠프,겨울캠프 등에 대한 정보도 어려서부터 잘 챙겨서 나중을 위해

미리미리 생각하고 계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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