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게리 켈러 & 제이 파파산 지음, 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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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지은이 :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옮긴이 : 구세희

펴낸 곳 : 비즈니스북스

출간연도 : 2024.1


이 책은 첫 장부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를 물으며 중요한 일에만 파고들 라고 한다. 모든 일의 중요성은 똑같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서 한 가지에 집중하라고 한다. 하나를 향한 열정은 많은 양의 노력으로 이어지고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된다.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가 나아진다. 나은 결과는 즐거움을 불러온다.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되어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을 이룬다고 한다.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는 알겠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다는 그 단 하나는 어떻게 찾는 건데? 라는 물음이 생긴다. 단 하나를 찾기 위해서 저자는 제 1부에서 성공에 대한 거짓말을, 2부에서는 진실을 이야기하고 제 3부에서는 위대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다가가려면 무언가는 포기하고 걷어내야 한다. 그 첫 번째는 성공에 대한 잘못된 믿음이다. 멀티태스킹에 대한 실험과 결과를 통해 멀티태스킹의 치명적 위험성을 이야기 한다. 철저한 자기관리 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면 된다고 한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이 없다는 잘못된 믿음을 이야기하며 의지력에 관해 자세히 알려준다. 의지력의 수명은 정해져 있으며 머리를 많이 쓸수록 정신력이 떨어져 의지력은 빠르게 피곤해진다고 한다. 의지력을 담당하는 전전두엽은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한 없이 여리고 약한 처지가 되는데 영양과 의지력의 연관 관계를 보여준다. 중요한 단 하나를 위해서는 의지력이 강할 때 가장 먼저 해야 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일과 삶의 균형은 있을 수 없으며 직업적으로는 때로 가장 중요한 업무에 극단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각 부분 모두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크게 벌리는 일은 위험하다는 믿음은 맞지 않으며 큰일은 큰 생각을 만들고 큰 것은 가능성의 도약이라는 말과 같다고 한다. 큰 삶을 추구하여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라고 이야기 한다.




그놈의 노오력 하라. 라는 말을 쫓느라 얼마나 헛발질을 했던가? 매사에 노오력 했건만. 결과는 번 아웃!

이 책에서 다른 거 다 잊어도 좋으니. 구구단처럼 외워 둬야 할 중요한 내용이 두 가지 있다!

 

첫째, ‘초점탐색 질문

초점탐색 질문이란? (단 한 가지를 찾기 위한 직접적인 질문법)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둘째, ‘단 하나를 실행에 옮기고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데 필요한 공식

1. 목적의식 (강하게 원하는 단 하나)

2. 우선순위 (반드시 가야 하는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행동)

3. 생산성 (하루 네 시간 확보, 보호 하고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 정해두고, 독하게 지킨다)

4. 수익.



 

띵언 투척!!!

 

오늘을 당신이 가진 모든 내일과 연결시켜라. 193p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고, 최종적으로 어디에 있고 싶습니까? 195p

나의 단 하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다른 모든 일은 나의 집중력을 흐리는 잡무에 불과하다!”

 

좋았던 점

역시 스테디셀러는 다르군.’ 했을 만큼 쉬운 설명과 예시로 술술 읽힌다. 무려 재밌기까지 하다. 읽다 거울을 보니 오랜만에 미소 짓고 있는 내 모습 발견! :) 의지력에 대한 설명은 많은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의지력 바닥을 만들어 놓고 공부하라고 하시면 어떡합니까?!

 

아쉬운 점

왜 이제야 읽었는가? 전 국민이 읽고 단 하나만 이라도 알고 행하면 대한민국은 바로 1위 선진국!? 아니아니 행복한 나라라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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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게리 켈러 & 제이 파파산 지음, 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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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당신이 가진 ‘모든 내일’과 연결시켜라. 193p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고, 최종적으로 어디에 있고 싶습니까? 195p
“나의 단 하나의 일이 끝날 때까지 다른 모든 일은 나의 집중력을 흐리는 잡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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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그림책 공부
박제민 지음 / 생애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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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내며 수천 번 그림책을 읽어준 거 같습니다. 읽었거나 읽고 싶었던 그림책이 담겨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나와 나의 오늘, 사랑과 우리라는 주제 별로 그림책을 해석하고 성경 말씀까지 녹여 낸 이 책은 저처럼 타 종교를 가진 사람도 성경 말씀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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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도 쉽게 배우는 보고서 쓰기
이란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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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보고서 쓰기에 관한 책이지만 얇은 편이고 글자 크기나 구성이 적당하여 가독성이 뛰어나다.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 보고서뿐 아니라 다양한 글쓰기에 도움을 줄만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실용적이다. 이 책을 대학생 때 혹은 연구회 편집장이 되기전에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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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도 쉽게 배우는 보고서 쓰기
이란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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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학생도 쉽게 배우는 보고서 쓰기


 

지은이 이란님은 고려대학교 학사 (국어교육 전공),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박사 (문학교육 전공), 현 숭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이다. 저서로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하는 신나는 문학 수업, 쉽게 배우는 대학 글쓰기, 유학생도 쉽게 배우는 보고서 쓰기가 있다.

 

목차

1장 보고서란 무엇인가

2A+ 보고서, 그 체제와 유형

3장 보고서의 문체와 표현

4장 제목과 주제 정하기, 자료 찾기

5장 개요 쓰기

6장 논지와 논거 연결하기, 단락 쓰기

7장 서론과 결론 쓰기

8장 본론 쓰기

9장 자료의 배열과 인용

10장 독후 보고서 작성하기

11장 특수 보고서 쓰기

12장 학술적 에세이 쓰기

13장 발표하기

14장 고쳐 쓰기

 

 

<책 속으로~>

 

2A+ 보고서, 그 체제와 유형에서는 보고서를 처음 쓰는 독자를 위하여 어떤 서체를 써야 하는지 줄간격과 글자 크기는 얼마가 적당한지 친절히 알려준다. 또한 단락에 대한 쉬운 설명은 단락 구분에 도움을 주어 선명한 글쓰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6장 단락 쓰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3장 보고서의 문체와 표현에서는 문체가 무엇인지 모를 초보자를 위한 문체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과 일반적인 보고서의 문체 특징이 담겨 있다. 지금 보고서를 쓸 독자를 위해서 담화표지들과 서술 방식들의 예까지도 수록되어 있으니 활용도가 높다.

 

4장 제목과 주제 정하기, 자료 찾기에서는 제목의 중요성과 유의사항이 담겨 있고 글의 방향키와 같은 주제는 어떤 과정을 거쳐 한 문장으로 정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자료를 찾기 쉬운 곳은 어디인지 어떤 자료가 글에 반영되어야 하고 출처는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도 수록되어있다.

 

9장 자료의 배열과 인용에서는 자료 인용법으로 각주, 괄호주를 쓸 때와 따옴표로 묶어서 쓸 때 그리고 직접 인용할 때를 알려준다. 그 외의 다른 경우의 인용은 원문을 읽고 자신의 말로 어떻게 바꾸어 진술하는지 예를 들어준다.

매 장마다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한다.

 

10장 독후 보고서 작성하기는 궁금해서 먼저 읽어본 부분이다. 독후 보고서란 서평이나 독서 감상문의 중간 영역에 위치한다. 독후 보고서의 평가 항목으로는 해당 도서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요약하고 비평이나 주관적 견해가 타당한가이다. 또한 교수자의 출제 의도를 충족하고 오류 없이 좋은 글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완성도 있는 글을 써야 한다. 독후 보고서는 내용의 줄거리, 학습자의 감상과 비평으로 구성되어 있다. 10장에는 요약하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으니 주목!!! 독후 보고서 평가 항목과 잘 쓴 독후 보고서의 기준 그리고 쓰는 순서와 방법, 각 단계에 쓰면 좋을 사항들도 제시해 준다.

 

13장 발표하기에서는 발표 울렁증 있는 독자들에게 힘이 되어 줄 프레젠테이션 구성 방법과 발표문 쓰기도 수록되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14장 고쳐 쓰기에서는 정확한 글쓰기를 위한 퇴고의 원칙과 첨삭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제시 된 번역투의 문장 “~에 의해서 ~ 될 것이다는 메모 해두고 다시는 쓰지 않기로 했다.

 

<읽고 나서>

 

좋았던 점

학술 보고서 쓰기에 관한 책이지만 얇은 편이고 글자 크기나 구성이 적당하여 가독성이 뛰어나다. 내용적인 면에 있어서 보고서뿐 아니라 다양한 글쓰기에 도움을 줄만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실용적이다.

 

아쉬웠던 점

제목에 유학생도 쉽게 배운다고 제시했지만 평소 독서량이 적었던 독자라면 술술 읽지는 못할 거 같다. 매 장의 끝에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에 대한 답안 가이드가 없어서 내가 쓴 글이 잘 쓴 것인지 못 쓴 것인지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답답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 무상으로 제공 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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