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44 - 1 - 차일드 44
톰 롭 스미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노블마인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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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에 2권 3권을 사서, 그 동안 아껴놓은 예전 구판을 이제 읽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바로 다음권 들어야겠다. 고전 같은 멋진 구 소련의 어둡고 음침한 분위기가 더 흥미롭게 스토리에 빠져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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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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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간사 살아가는 의미를 개인 중심으로 쓰이고 있는 더글라스 케네디 최근작들은 고전과 스릴러의 두가지 재미를 다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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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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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의 모든 번역서를 다 읽었다. 이 시대 중년으로써의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에 대한 위안과 공감을 느낀 그의 책들은 지금 내가 느끼고 살아가는것과 일치했다. 이번 산문집은 죽음, 삶, 부모, 자식, 용서,미래,종교에 대한 나의 고민과 일치했다. 앞으로도 계속 그팬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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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퀘스천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중년의 나이. 케네디의 모근 소설을 다 읽어봤다. 중년의 위기에 대한 위안과 동료애.ㅋㅋ 거기다 용기도 생겨 나는구나.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땐 삶이 행복하다는 말에 동의한다. 지금은 오로지 가족을 위해 산다. 하고 싶은것들에 대한 대부분이룰수 있는 지금. 어떤 호기심을가지고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냥 딸아이의 웃음에서 행복을 찾는 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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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
헤르만 헤세 지음, 안인희 엮음.옮김 / 김영사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책은 좋다. 100페이지 남짓 읽다가..덮었다. 그가써 놓은 다른 책들을 접해보지 않고 읽는 게 너무 안타깝생각이 들어 목록중 반이라도 읽어본다음 다시 읽어야 하나하나 공감할수 있을듯하다. 하지만, 헤세의 숨결과 시대적인 감성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그걸로 부족하다. 꼭 목록에 책을 접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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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5-06-11 15: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을 읽을때 그 부분이 아쉽더라구요 읽는 부분마다 좋아서 적고 또 적으면서도 정작 책의 내용은 잘모르는 ㅎ 저도 한권씩 찾아 읽을때 마다 다시 꺼내읽고싶은 책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