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쌀로 굽는 빵 - 밀가루도 아닌, 쌀가루도 아닌
리토 시오리 지음, 백현숙 옮김 / 팬앤펜(PAN n PEN)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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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쌀로 굽는 빵.
처음 제목과 소개가 강렬해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단순 쌀빵도 아니고 생쌀로 만드는데다 우유도 사용하지 않는다니, 빵이 되나 잘 구운 떡 아닐까 했는데 읽어보니 빵이 맞다.

실패 예시들도 꽤 자세히 나와있다.
요즘 비건이 뜨는데 이건 비건식품이다.
식단조절이 필요한 사람들한테도 괜찮을 것 같다.
사진상으로 보기에는 약간 촉감이 술빵 같아 보이기도 한데 넣는 재료는 가감이 가능하다니 또 모르겠다.

생각보다 다양한 빵이 가능하다.
읽는 재미가 있다.
제과제빵의 세계도 정말 다양하구나 싶었다.
다음에 여유가 되면 만들어보고도 싶다.
브라우니 대신 이집트 석판을 구운 적이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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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행을 생각합니다
김홍재 지음 / 달꽃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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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요원해졌다.
나는 원래도 여행을 거의 해본 적이 없다.

들자면 여럿 이유가 있겠으나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원래 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고, 하지만 아주 가지 못하게 되니 좀 가둘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프랑스, 멕시코,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등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그 기록으로 책까지 낼 정도인 저자와는 천지차이겠으나 책을 읽으며 제목 그대로 여행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미루었던 언젠가의 순간들, 훗날 다시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해지면 나도 여행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오늘이라는 일상을 열심히 여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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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성.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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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은 필수더라고요. 합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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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반란 - 갈라 드레스/ 뉴잉글랜드 수녀/ 엇나간 선행 얼리퍼플오키드 3
메리 E. 윌킨스 프리먼 지음, 이리나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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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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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일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일머리와 개념을 두루 갖춘 상위 1% 에이스 되는 법
류영숙 지음 / 마일스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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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서다.

​주 대상자는 사회초년생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사회인이라면 누구라도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살면서 사회생활과 인간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대상자이기도 하다.



회사 동료 및 사회에서 사람들을 지칭할 때의 방법과 목소리, 태도, 인사법 등 소소하다면 소소하지만 겪기전에는 알기 힘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메일은 어떻게 써야하는 지, 옆자리 동료가 부재중일 때 온 연락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같은 것들은 특히 처음 시작에서 실수하기 쉬운 일들인만큼 미리 알아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 주의 사회가 도래한 지 시간이 꽤 지나면서 회사에서든 학교에서든 사랆을 대하는 태도와 방식이 바뀌고 있다.

그것은 긍정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보이기도 하다.

모든 일이 그렇듯 양면적이다.



하지만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이나 결국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처럼 어디서든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평생 직장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요즘, 오랜 세월을 버텨낸 저자의 이야기는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예시들 덕분에 책이 낯선 사람도 앉은 자리에서 계속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추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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