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가방을 멘 아이
조르지아 베촐리 지음, 마시밀리아노 디 라우로 그림 / 머스트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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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책세상맘수다] 스파이더맨 가방을 멘 아이-성고정관념에 관한 이야기

 

스파이더맨 가방을 멘 아이

제목만 봐서는 스파이더맨 같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 이야기인가 했는데,

차별, 선입견, 남자는 ... 여자는.. 하는 성적인 편견 관한 이야기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클로에 여자 아이의 이야기이다.

이모가 초등입학 선물 가방을 사주신다고 한다. 클로에는 "스파이더맨" 가방을 갖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이모는 "스파이더맨"캐릭터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고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클로에 엄마 아빠에게 확인을 했지만 모두 클로에 말을 들어주라고 한다.


 
학교에 처음 가면서 친구들의 시선집중을 받는다. 여자 아이가 스파이더맨 가방을? 모두 이상한 눈빛, 수근거림

 
클로에는 또 다른 여아들과 달리 축구하는것도 좋아한다. 그런걸 남자친구들은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클로에가 일반적인 남자친구들처럼  스파이더맨이나, 포켓몬, 배트맨 같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에 대해 나쁘다 하지 않는다. 여자친구들도 남자캐릭터에 관심 같는 친구들을 인터넷에서 볼 수 있었다. 그런 클로에 팬들에게 감사해 하기도 한다.
 

우리가 사는 시대에는 아직도 남녀 성별 고정관념이 많이 남아있다.

여자들이 치마에서 바지를 입기 시작할때도 많은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남자들이 여자들처럼 치마를 입고 싶어하기도 하는데, 그걸 또 문제시 하기도 한다.


나도 딸을 둘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알게 모르게 여자니까 이렇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도 남자아이들과 노는걸 좋아하고 터닝메카드 변신로봇 캐릭터 만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태권도처럼 발차기 하면서 놀기도 한다. 그런것에 여자니까 그러면 안돼 하는 행동을 하기도 했던것 같다. 하지만 그럴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시대에 남자는 이렇게 해야해, 여자는 이렇게 해야해 하는 고정관념 차별적인 일들은 이제 없어져야 할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딸의 친구 중에 진짜 스파이더맨 가방을 멘 여자아이를 알게 되었다. 유치원 같이 다니던 친구인데 오빠들 밑에서 자란 친구는 바지만 입고 다니고 얼마전 입학을 위해 멘 가방도 스파이더맨 캐릭터 가방이었다. 친구들 누구도 그 친구에게 스파이더맨 가방 메었다고 놀리거나 말을 하진 않는다.

오직 그아이의 취향이었기때문이다. 타인이 선호하는 것을 내 기준에 맞추어 그건 아니다라고 부정하는 것은 올바른 사회구성원이 아니다. 초등학교 어린시절부터 아이의 자유로운 기호성향을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은 그 아이에게 상처를 입힐 것이고 훗날 자유로운 상상을 펼치는 창의성에 방해가 될 것이다.

머스트비 같이함께 다양성 이야기3권시리즈 는

다양한 여성의 사회활약,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 고정화된 성역할이나 생활의 탈피등을 아동 수준에 맞추어 알려주는 책들이다.

딸을 키우면서 이러한 책이 훗날 우리 아이의 사회생활의 기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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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케이트 팽크허스트 지음, 니모 옮김 / 머스트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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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서포터즈]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시리즈  3권 중 가장 최신에 발행 된 신간입니다.


과거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 미국 쪽에도 여성의 인권은 그리 대우받지 못했습니다

여성은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돌보는 일 정도만 해야한다는 차별을 받던 시절

그 여건을 극복하고 남성 못지않은 일을 해낸 위대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작가가 영국인이니만큼 책 속의 주인공은 대부분이 유럽 영국, 미국권역에 살던 인물입니다

1800년대 1900년대초 아니 1950년대정도까지도 과거의 책 속의 주인공들은 그들의 업적이나 행동 저서들을 인정받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여성들은 드러내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20세기 들어서면서 그들은 주목을 받게되었고, 많이 알려졌습니다.
 

먼저 영국의 제인 오스틴

이성과 감성, 오만관 편견,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생거 사원 등 여러 소설을 쓴 여류작가.

그녀는 가슴미어지고 낭만적이고 설렘 가득한 남녀 이야기를 다룬 내용을 많이 담았다.

오만과 편견, 엠마 등은 영화로도 만들어지기도 했다


예전에 인도에서 만들어진 오만과 편견도 본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남녀가 갈등하는 모습이 재미있으면서 낭만이 있었던 것 같다.

그녀는 평생 독신으로 지내고 죽어서야 그의 작품이 유명해지고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여성 최초로 영국해협을 수영으로 건넌 사람. 거트루드 에이덜리

처음 알게 된 사람이었는데, 당시 정말 이슈를 얻었을 것 같은 사건의 주인공이다.

지금처럼 멋진 수영 수트도 없었을테고 물살이나 차가운 수온을 견디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녀만의 수영법으로 남자 3명도 건넜는데, "내가 못할 게 뭐람" 하는 자신감으로

건넜다고 한다.


다음 유명한 코코샤넬

그녀가 살던 프랑스 그 시대, 여성은 격식있는 옷을 입어야했고,

불편한 코르셋이나 커다랗고 화려한 모자를 뒤고 하고 

편하고 멋진 옷과 악세서리 패션코드를 만들어낸 여성이었다.

지금도 너무 유명한 샤넬은 가방, 화장품, 의류 할 것 없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당시 바지를 입은 여성도 없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그밖에도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조종사 에어하트 ,

독특한 화법으로 훌륭한 미술 작품을 만들어낸 프리다 칼로


마리퀴리, 메리애닝, 새커거위아, 피피요원, 에멀린 팽크허스트, 로자파크스

그리고 안네 프랑크(안네의 일기 주인공)


이런 인물들이 소개되고 있다.

몰랐던 위인들도 있었고, 다시금 그녀들의 업적이나 사상, 사회공헌,

놀라운 용기등을 알게해 줬던 책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딸이 가장 감명깊게 생각했던 사람이 안네 프랑크이다.

독일의 나치의 박해를 받아 전쟁 중 유대인들은 안전하게 지내지 못했다.

많은 죽임을 당하고 숨어지내야 했고, 포로로 잡혀 끔찍한 처형이나 실험을 당하기도 했다.

 


그런 은둔 생활중에 13살의 나이로 그 상황을 이겨내며

꿈과 재능을 일기로 펼쳤던 안네의 이야기는 너무 유명하다.

자신과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은 안네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 딸도 현재의 두려움과 걱정을 이겨내고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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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머스트비 아희그림책
아드리 르 루 그림, 엘레나 아그넬로 글, 강이경 옮김 / 머스트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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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서포터즈]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3권 시리즈 받았어요 


그 중에서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책은 주인공 알렉스의 생일 파티에 초대된 친구들을 소개하는 내용이에요


피부색 때문에 배경 때문에 종교 때문에 다른 사람을 미워하려고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미워하는 걸 배웁니다, 미워하는 걸 배울 수 있다면, 사랑하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람은 원래 미워하기보다 사랑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 의 말입니다.



책을 시작하면서 이런 메시지를 적은 이유는 대~ 충 이 책의 내용 감이 오시죠?

다양한 인종을 소개하고 그들의 특징을 알리며

모두 같이 재미있고 사랑하며 지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친구가 주인공 알렉스 입니다.

알렉스의 생일날 어떤 친구들이 올까요?

 

두 아빠를 둔 친구 "칼렙"

축구를 좋아하고, 책놀이를 좋아하는 친구

칼렙의 한 아빠는 유대인인데 야르물케라는 모자를 쓴대


"야르물케"는 유대인 남자들이 머리 정수리 부분에 쓰는 작고 둥글납작한 모자


이렇게 한 친구가 소개될 때마다 주석을 달아서 특별한 단어를 설명해줘요.
 


 

두번째 친구는 리나.

이 친구가 어느나라 사람이라고 딱히 이야기하진 않아요.

하지만 그들의 종교를 대표하는 코란이 들어가는 이야기를 하죠.

그리고 그들의 전통 의상을 그림으로 나타내죠


"코란"은 이슬람교 경전. 예언자 무함마드가 알라로부터 받은 계시를 모은 책.

 

지아란 친구도 초대되는데.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지아가 알렉스 이름으로 멸종위기에 놓인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기부금을 냈다는 군요.


이렇게 뜻깊고 감동적이고 의미있는 선물이 또 있을까요?

지아와 알렉스는 동물을 사랑하고 동물병원 의사가 되는게 꿈이라고 했거든요.

 

또 다른 친구 라시다.

라시다 할머니는 사리를 입으시는데

사리란 인도 여성들이 입는 직사각형 모양의 옷 이라고 해요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 그리고 특별한 선물을 받은 알렉스

특별하면서 의미있는 생일파티가 된 날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많이 세계적으로 개방되고 우리문화도 다른나라에 많이 알려지고 있지만.

일부 인종, 유색 차별이 좀 있기는 합니다.

알렉스의 친구들 처럼 서로 어우러져 잘 지내고 친구를 맺으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다른 나라 문화와 생활에 거부감이 없는

글로벌한 정신을 갖도록 해주는데 도움이 된 책인 것 같아요.

인종, 종교, 장애, 다문화, 이것들을 넘어서

우정을 쌓고 친구가 되는 세상 이런 세상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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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반려동물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32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김정현 감수 / 예림당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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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 반려동물 - 애완동물아니고 반려동물로 사랑해주세요
 
 평소 동네에서 강아지, 고양이들 예쁘고 귀여운 모습을 지켜보면서 키우고 싶다고 갈망만 했던

우리 아이들. 반려동물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 재미있는 Why? 교양만화로 알아보기로 했어요 

막내는 글을 모르니 언니가 잘 알려주네요 
 평소 반려동물을 개로 키우고 있는 주인공, 귀여워 키웠는데, 몸집이 커지니 챙겨주기 귀찮기도 하다는 말을 하네요 . 이것이 제일 문제죠. 작은 동물은 수월하다고 생각하지만 먹을 것, 뒷일처리, 건강관리, 위생관리 등 참 챙길게 많죠. 아이하나 더 키운다고 생각할 수 있죠.

제가 꺼리는 것도 바로 이런 뒷일 처리때문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애완동물이라고 부르며 주인 마음대로 다루는 소유물로 여겼다.

요즘은 동물을 함께 살아하는 존재라는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부르며 조건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요즘은 반려동물도 참 많죠

개와 고양이가 일반적이었던 반려동물이 설치류, 조류, 파충류, 어류, 거미, 페럿, 장수풍뎅이 등등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면 그들의 언어?도 잘 알아야해요. 꼬리로 대화하는 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에티켓 . 반드시 공공장소에서는 목줄을 채운다. 

가족에게 해롭지 않은 개라고 할지라도 개를 무서워하는 영아나 일반인이 있을 수 있고,

가끔 외출했을때 성격이  변하는 개들도 있다.

그리고 인식표가 없을 경우에 주인은 벌금을 낼 수도 있단다.

동물은 우리가 접하는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 보호동물, 천연보호 동물등

모두를 사랑하고 보호해야한다.

인간은 식물, 동물 모두와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인간이 살기위해서 동식물을 함부로 다루면 분명 인간에게 해가 돌아올 것이다.
 

why? 반려동물 안에는 간단한 한자도 배울 수 있고, 동물에관한 다양한 용어해설,

사진 자료를 통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만화가 아니기때문에

독서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읽힐 수 있는 교양도서로 추천한다. 

        
 어느 페이지를 펴도 이렇게 쫙쫙 펴지고 한면을 다 볼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보통 두꺼운 책은 책장 넘길때 꾹꾹 눌러서 펴야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why ? 반려동물을 본 후 우리 아이들이 계속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울 것인지 뜻을 물어봤다.

반려동물은 주인의 책임이 따라야한다. 단순히 놀잇감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로 존중해야하고

뒷처리까지 잘~ 할 수 있는 책임이 있어야하기때문에 엄마(나) 만이 반려동물을 관리해야한다는

의무를 주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아직은... 반려동물 키울 수 없다로 결정했다 ㅋㅋㅋ


하지만 동네 강아지들을 가끔 보면서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만져보기도 하고

놀아보는 것에 만족을 하기로 했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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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2 - 화산 속으로 출동!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2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 비룡소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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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2, 화산속으로 출동 


전 세계 8,500만, 국내 1천만의 신화

책 읽기가 좋아지는 신기한 과학 책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267825354&sc.saNo=003002001&bid1=search&bid2=product&bid3=title&bid4=001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 이은 과학동화 시리즈 입니다.
인체, 땅속, 바닷속 등 어디든 달려가는 신기한 스쿨버스 이야기로 과학을 유쾌하기 알려줍니다.

이번 2권은 화산속으로 출동하는데요
총 68쪽으로 되어있으며 작은 문고판으로 초저학년들에게 읽기 좋습니다.
그림도 많고 글도 그리 많지 않아요
한권에 두 이야기가 들어있는데요
먼저 화산 속으로 출동, 북극 동물들을 찾아라  두 이야기가 삽입되어있습니다.


과학교실에서 프리즐선생님의 이상~한 옷에는  그날의 주제가 담겨있어요.

찰흙으로 화산형태를 만들고, 화산 안에 식용색소와 베이킹소다 물 조금을 넣은 후.

식초를 넣으면 베이킹소다와 반응을 해서 부글부글 끍어오르는 화산 체험을 할 수 있죠.


예전에 아이와 유튜브채널에서 실험하는 것 보고 이번에 따라해 봤어요.


책 속의 학생들은 화산 폭발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어요.

프리즐 선생님은 밖에 대기하고 있는 신기한스쿨버스로 화산을 보여주셨어요.


버스를 타자 버스가 변신하기 시작했어요.

앞쪽에 커다란 드릴이 생기더니 버스 표면에는 화산 그림이 생겼어요.

그리고 땅을 파고 들어갔어요

지구의 껍질인 지각을 통과하고 맨틀로 들어가요. 땅속으로 들어갈 수록 더워지기 시작해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지고 핵을 통과해서 맨틀로 돌아갔습니다.

다시 지각근처까지 왔고 이제 큰 화산 아래에서 커다랗고 뜨거운 웅덩이를 보고 있어요.

프리즐 선생님이 우리에게 방열복을 주었어요.


방열복을 입은 친구들은 마그마 속으로 들어갔어요,

실제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죠? ㅋㅋ

그리고 우르르~ 소리와 함께 이들은 밖으로 폭발했어요.


화산밖으로 나온 이들은 흐르는 용암위에 내려앉았어요.


마그마가 밖으로 나오면 용암이라고 부른데요.


왜 화산이 폭발하는지 , 화산은 어떤것인지 자세한 설명이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는 북극 동물에 관한 내용이 나와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이번에 신기한 스쿨제트기로 변해서 북극으로 날아가죠.

이 곳은 엄청 추워요. 방한복을 두껍게 입어야하죠.

이렇게 추운 북극에도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려줘요.

북극여우, 토끼, 올빼미 등은 여름과 겨울에 털색이 바뀌어요.

겨울에는 흰 눈속에서 자신을 보호하기위해서 흰색으로 바뀌죠,

여름에는 회색이나 갈색으로 주위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죠.



맨 마지막에는 신기한 과학교실에는 화산과, 북극에대한 추가 설명이 있어요.

재미있게 풀어가는 과학교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신기한 스쿨버스에는 많은 지식이 담겨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영유아에게 간단한 과학 지식을 알려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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