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플랫폼을 장악한 두 기업은
이제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 펀드매니저는
"굳이 네이버와 카카오의 우열을 가릴 필요 없이
두 회사 주식을 모두 장기 보유하면 된다"고 합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등
핵심 사업군이 줄줄이 분리 상장한 것과 달리
네이버는 하나의 종목에 모든 것이 담겨 있어
다양한 사업의 성장성이
주가에 고스란히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카카오 역시 막강한 카카오톡의 힘을 바탕으로
과감한 투자를 통한 신사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어
"2022년에도 주요 자회사들의 가치 재평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