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순간에 무섭지 않다면 그건 바보라는 뜻이야.
두렵고 무서워서 죽을 뻔했지만 정신을 똑바로 차렸지?
그걸 용기라고 하는 거야."
(p.190)
1권에서 친구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던 빅스는
이제 더이상 친구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무리의 리더가 되어 친구들을 이끌어 나갑니다.
순간순간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만 하고
그럴때마다 나는 아직
리더로서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스스로를 책망하는 빅스이지만
어느덧 많이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권에서는 빅스가 이끄는 데언 무리들이
다른 지배 종족들과 함께 우뚝 서서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될지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