夫行善法必有善報
行淸白行必有白報
무릇 선법을 행함에는 반드시 선한 과보가 있나니
맑고 깨끗한 행을 하면 반드시 깨끗한 과보가 있으리라.
-<<불설장아함경>>
할머니를 따라 나선 어린 손녀는
가족의 건강과 자식의 성공을 비는 할머니 곁에서
"부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부처님께 복을 빌어줍니다.
누구나 절에 가서 부처님 앞에 서면
이것 저것 자신이 원하는 바를 빌게 되는데
이 어리고 예쁜 아이는 부처님의 복을 빌어주네요.
가끔은 아이가 어른에게 스승이 되고 부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