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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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 의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책, <디즈니 주토피아2 컬러링북>을 보았습니다.

영화 주토피아2 는 환상적인 짝궁 주디홉스와 닉 와일드의 활약에 넘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을까 감탄을 연발했어요.

그런 주토피아의 캐릭터를 색칠하며 직접 꾸밀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무려 60페이지 남짓의 다양한 모습의 캐릭터들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알찹니다.

이 책에는 포유류 중심의 도시 ‘주토피아’를 시작으로 습지 마켓, 사막, 연회장 등 다양한 장소 속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를 보며 느꼈던 감동이 스멀스멀 올라 옵니다.

책 속 도안의 캐릭터를 따라 색칠해가며 영화 속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때 느꼈던 웃음과 재미가 생각나 미소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뽐내며 알록달록 칠하기에 열중합니다.

영화 속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그림으로 완성할 수 있어서 더 정성을 다해 색칠하더라고요.

각 캐릭터가 나온 장면을 떠올리며 하는 영화 이야기는 덤입니다.

주토피아2 컬러링북이 있으니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와 유치원생 조카와의 시간이 빠르게 흐릅니다.

그동안은 조카들이 금방 지루해 하며 다른 놀이를 찾곤 했는데, 색칠이 재미있는지  오랫동안 그림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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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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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 


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


'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


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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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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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건강도 미디어를 따라 유행을 타듯 한때는 무슨 음식이 좋다, 어떤 걸 먹으라고 하며 모든 사람에게 좋은 듯 광고를 합니다. 그래서 마시기 버거운 물도 하루 2리터를 마시기 위해 힘겹게 애썼던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이 아무리 좋아도 모든 사람들에게 그 양이 똑같이 정해진 것이 아니며, 어떤 영양 성분이 모든 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외모와 성격이 다르듯 사람의 체질도 모든 사람이 다릅니다.
각자의 체질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한의학에서 나누는 수, 금, 목, 토 8체질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을 분석합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기 위해 한의원을 갈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 앞서 외모, 성격, 음식, 약물에 따라 이 책에서 자가진단합니다.

체질에 따른 기질을 분석하고 맞춤 식단, 피해야 할 음식을 살펴봅니다.

현대 생활과 일상 모습에 접목해 이야기를 풀어내어 가볍도 재미있게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됩니다.
여러가지 영양제를 챙겨먹고, 일명 슈퍼푸드로 불리는 음식들을 먹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에 앞서 내 자신을 먼저 알고 나에게 맞는 좋은 음식으로 기본기를 다지는게 더욱 중요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합니다. 평균의 함정, 방송을 타고 떠도는 유행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자신의 체질을 명확하게 알고 그에 맞는 식단과 운동, 생활 습관을 다져나가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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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의 법칙 -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임상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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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상권'도 유행을 엄청 탑니다.

예전에는 친구 만나는 장소로 이대앞, 신촌으로 갔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는 홍대로, 연남동과 합정으로 다녔습니다. 더 위로는 명동과 종각역 골목에서 서촌, 익선동으로 변화되었고, 성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요즘은 최고의 인기를 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권과 공간을 분석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가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의 저자 임상백님은 홍대 와이즈파크, 동탄 레이크꼬모 등의 복합상업공간 MD기획을 진행한 공간기획 전문가로, 이 책에서 공간의 설계 공식을 다루었습니다.

'핫플레이스'도 세대별로 진화해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심 중심부와 쇼핑, 먹거리가 풍부한 곳에서 친구들과 만났었는데, 요즘은 걷기 좋고, 예쁜 풍경이 어우러지면서도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합니다.


가게를 내기 앞서 상권을 분석하고자 하는 이들, 새로운 도시나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또한 저처럼 도시, 공간, 장소에 관심이 많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설계 실패한 지역으로 봤었던 세종시, 이제는 늙은 도시가 되어 버린 1세대 신도시인 일산과 같은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이제 새로운 유망주로 뜨고 있는 미래의 핫플레이스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모두 획일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닌 각 지역마다 그 나름의 개성을 부여한다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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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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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은 어딜 가나 주식을 주제로한 이야기는 빠짐없이 나옵니다.

그와 더불어 ETF에 투자하라는 얘기도 참 많이 듣습니다.

은행 이자는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AI의 발달로 취업도 힘들고 정년도 빨라져 모두가 팍팍한 시대에 ETF에 투자해서 파이어족이 되기를 누구나 꿈꾸는 듯 합니다.

주식은 종목을 선택하여 매수하고 매도하는 절차가 상대적으로 쉽지만, ETF는 하나를 선택하면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해야할 것 같은 생각에 직접 투자인 주식보다도 더 어렵게 느꼈고 더 많이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배당 투자로 성공했고,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사람들에게 배당 투자에 대해 알려온 '평온'님의 두번째 책으로 실절 투자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ETF도 투자 종목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ETF를 선택하냐에 따라 내게 돌아오는 수익률과 배당금이 달라질 것 입니다.

또한 언제 투자하냐에 따라서도 그 결과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국내·미국·일본의 월배당 ETF를 총망라한 종목 분석, 월배당 커버드콜 ETF 전략, AI 시대를 주도할 핵심 성장형 배당주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S&P500 토털리턴과의 직접 비교합니다.

ETF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누가 추천하는 종목에 무조건적으로 들어가기 보다 먼저 ETF투자의 종목과 세대별 포토폴리오까지 담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선택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항상 투자는 신중을 기해야 하기에 그런 의미에서 ETF를 공부할 수 있어 의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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