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길버트 - 꼬마 나침반의 좌충우돌 자석 이야기 반가워요! 과학 이야기 2
장수하늘소 지음, 강경수 옮김 / 좋은책어린이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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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라 그런지 과학은 무척 재미있어한다.

집에서 제디로 된 실험을 해 주지 못하고 과학의 이론을 잘 몰랐는데

이렇듯 한 분야의 이야기를 깊숙이 알아보니 많은 공부가 되었다.

길버트 과학자를 만나게 되어 아이들에게 과학에 한발짝 다가가는 느낌이다.

형제들이라 그런지 자석이 보이면 아무데나 붙이고 실험하고 하였는데

자석을 발견 한 사람이 길버트라고 이야기해 주니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한다.

자석의 아버지, 길버트...

엘리자베스 여왕의 주치의이기도 하였다.

쇠를 끌어당기는 신기한 돌, 자석...

양치기가 발견하여 마그네타이트(자석)고 불렸다.

옛날에는 천연자석을 이용하였지만

현재는 전기를 이용해 자석을 만들어 사용한다.

자석 옆에 있는 철들은 자력을 갖게 되며 이러한 현상을 자화라고 한다.

자석의 극 성질을 이용한 발명품, 나침반...

자석의 양극인 N극과 S극.

N극은 언제나 북쪽을 가르키고, S극은 언제나 남쪽을 가리키는 현상이다.

나침반은 중국에서 발견되었지만 중국인들은 풍수지리나 점을 보는데 그쳤다.

그러나 유럽인들은 나침반을 만들었고 항해에 사용을 하였고,

신항로를 개척하고 신대륙을 발견하였다.또한 우리 주변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정전기...

풍선으로도 형제들이 열심히 실험을 한다.

머리카락에다가 대보기도 하고...

우리가 병원에 가면 봇 루 있는 MRI기계...

X선이 보여줄 수 없는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음이 대단하다.

아이들이 너무나 신기해하고 궁금해 오던 자기부상열차...

극기리 밀어내는 척력의 원리르 이용하여 열차가 2센티미터 정도 떠 있느다는게 너무나 마술같다.

아이들에게 나침반을 하나 사 줘야할 것 같다.

자석이 성에 안 차는지 나침반을 보면서 이야기해 달라고 한다.

자석 안에 무수한 이야기거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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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물리교실 1 - 기초 물리(상) 상위 5% 총서 1
신학수 외 지음, 이루다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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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창시절만 해도 물리라고 하면 머리가 아파할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과학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져

아무래도 과학에 친근감을 주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중학교에 가면 과학과목이 나누어진다고 하니 걱정이었다.

우리집에도 예비 중학생이 있어 물리교실에 도움이 될 듯한 책을 만났다.

그래서 교과서로 보기 전에 통합교과인 물리교실을 만나니

아이에게 중학생이 되기 전에 올 겨울방학동안에 읽어보라고 권했다.

아이도 어렵다고 하기 전에 무언가 한 번 선행을 한듯한 기분이 들 것 같다.

특히 물리는 왠지 이공계 아이들이 하는 것 같고

괜히 해 보기도 전에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 중학과학이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이렇듯 기초물리를 만나고,

다시 한 번 보니 과학용어도 새로운 것도 알아가고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기분이다.

기초물리인 힘과 운동/ 일과 일률/ 역학적 에너지

과학 실험은 과학실에서만 하는 불 알고 있었는데

실생활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 과학이라 더욱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다 또한 읽으면서 아이에게 같이 읽자고 권해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 쓰이고 수학에 쓰이는 미터법 계산법도 왜 생기게 되었는지 알게 되니

그냥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었던 사실이 놀랍고 재미있다.

운동의 지배자는 힘과 질량이다.

물체에 힘이 작용할때 가속도의 크기는 작용하는 힘의 크기에 비례하고,

운동하는 물체의 질량에 반비례한다.

운동엔 속력만 변하는 낙하운동, 방향만 변하는 원운동, 속력과 방향이 모두 변하는 포물선 운동이 있다.

운동방향이 계속 변한다는 사실은 운동상태가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체를 회전의 중심으로 끌어당겨 회전운동하게 하는 힘을 구심력이라 한다.

파동은 물체의 진동이 점점 옆으로 퍼지는 것이고,

진동은 제자리에서 무언가가 떨리거나 일정하게 왔다갔다 하는 것, 즉 같은 운동이 반복되는 현상이다.

나뭇잎이 제자리에서 움직이는 것도, 시계추가 왓다갔다 하는 것도 진동이다.

우리가 응원하는 파도타기는 파동이다.

그러나 뱀과 지렁이는 몸으로 움직이는 공통점은 있지만 움직이는 방법은 다르다.

뱀처럼 매질의 운동방향과 파동의 진행방향이 서로 수직인 것이 횡파라 하고,

지렁이는 매질의 운동방향과 파동의 진행방향이 나란한 것을 종파라고 한다.

소리는 공기를 통해 전달된다.

소리는 금속같은 물질에서 잘 전달된다.

확장교양은 주변에 알 수 있는 이야기라 과학의 흥미가 더해진다

정치가인 탈레랑에 의해 만들어졌고

국게적 약속법인 미터법을 사용하지 않아 단위에 대한 착각때문에

대기와 마찰열로 무인화성 탐사선이 폭발하였다.

뉴턴이 화폐위조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랬다.

동전테두리에 톱니 모양을 새겨 넣어 화폐위조 방지에 큰 효과를 보았다.

과학은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흥미롭다.

내 주변에 있는 과학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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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 기차역에 모인 세계 유명 화가들, 세계문화 Go Go 지식 박물관 25
김소연 지음, 심가인 그림 / 한솔수북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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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때마다 난 기분이 좋아진다.

아마도 그림이 좋아서인지 늘 방학때나 시간이 나면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보고 싶어진다.

그러나 미술관에 가면 그림만 감상할 뿐

그림 속에는 늘 이야기가 있다.

나중에 그림 속 이야기를 찾으면 그림이 달리보여진다.

그림을 보면 그림속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미술과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이 태어나기까지 오르세역을 단지 기차역이 아닌

19세기 후반의 미술품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미술관을 탈바꿈하였다.

1층인 인상주의 전시회를 본 다음 

3층에 있는 여러개의 작은 방을 만든 화가들을 감상하고

2층으로 내려가 아카데미 미술과 자연주의, 상징주의 예술작품이 있다.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그림 중,

[샘]이라는 작품 속에서도 물과 여인은 생명을 낳는 창조의 의미이다.

보이는대로 그림을 그린다는 사실주의이지만

그러나 똑같이 보고 그리지 않고 사회의 현실,

사람의 진실을 꾸밈없이 그린는 것이다.

밀레의  그림을 보면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숨어 있는 농부들의 힘겨운 삶이 그려져 있다. 

인상주의 화가들은 햇살 아래 펼쳐지는 풍경의 짧은 순간들을 빛깔로 나타낼려고 했다.

똑같은 건물을 그린 그림이라도 빛깔은 다 달랐다.

고갱과 고희의 그림은 현실과 상상, 화가가 보는 바깥 속 세계가 하나로 그련진 그림이다.

반대로 점묘화법으로 인상주의를 좀 더 체계 있게 구상하려고 했다.

상징주의 화가들은 인상주의 그림을 반대하고 현실세계를 넘어서

진정한 존재의 의미를 눈에 안 보이는 세계에서 찾으려고 했다.

현대 조각의 아버지 로댕.

낯설게 다가오는 절충주의는 이슬람 문화양식과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이 뒤섞여있다.

엄숙하고 무거운 양식인 절충주의에 반해

아르누보 양식은 꽃과 곤충들로 가득한 세계의 작품이다.

책 뒷부분에 나오는 쉽게 풀어 쓴  오르세 미술관 작품을 보고

작품 속에 있는 보면서 유명한 작품들을 눈에 담아두었다.

정말 오르세 미술관 그 곳에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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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실 아비투어 교양 시리즈 1
프랑크 바이어스되르퍼 지음, 권소영 옮김 / 비씨스쿨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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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 함은 왠지 내가 알고 있는 모든 학식과 먼 존재로 여겨졌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인 철학...

철학은 너무 깊이가 있고 실생활에서 알 수 없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철학은 정말 사고방식이 다른 이들만 하는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요즘엔 들어와서 철학이 필요한 거 같이 느껴진다.

사고의 깊이를 알려면 우선 생각을 해야하고

남들과 다른 내면의 깊이를 보아야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사람이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다 철학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내 존재를 의식하고

소중히 생각함에 내 목표위식을 중요히 여기지 않을까...

나를 소중함에 있어 남을 보듬어 줄줄 아는 그런 사고방식이 철학이 아닐까 한다.

철학한다는 것은 일상과 거리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고, 다른 영역에서 사색한다는 의미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철학자들이라고 한다.

철학은 경이로움에서 시작한다.  별들의 움직임, 꽃의 아름다움에 감명받은 사람들,

인간이 말을 하고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경이롭게 생각하는 사람들,

이들이 물음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다."

철학적인 질문은 언제나 일상적인 것을 넘어서 삶의 모든 모습을 다룬다고 한다.

솔직히 쉽지 않은 책이다.

그저 단순히 아리스토텔레스나 플라톤이나소크라테스만 알뿐....

아는 철학자 이름도 몇 명 알 될뿐이다.

소크라테스는 남들이 가장 현명한 사람이라고 말했을때 믿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사람"이라고 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 플라톤은 그리스어로 "넓은" 이라는 뜻이다.

플라톤은 글쓰기를 즐겼고, 현대에도 그의 저서가 남아있다고 한다.

플라톤의 논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플라톤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논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형이상학에 관한 최초의 글을 썼다.

니체, 데카르트, 마르크스, 칸트, 아퀴나스,,,,

여러 철학자들을 만나보았다.

철학자를 통해 만남으로써 삶의 본질을 생각하고 내 삶의 가치를 한 번쯤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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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논술 6학년 - 논술짱 공부짱으로 만들어주는
초등논술아카데미 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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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6학년 교과서 논술....

예비 중학생인 딸아이를 위해 6학년 복습 차원으로 꼭 읽어보라고 권해준 책이다.

막상 중학생이 되기 전에 6학년 것을 한 번 보라고 했는데

너무 다양하게 나와있고 교과서에서 배우것을 중점으로 나와있어

다시 한 번 되짚어주니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역사논술과 인물논술로 보는 것은

좀 더 깊이 있게 봐야할 것 같아 다른 책들을 참고로 보게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듯하다.

지나치기 쉬운 것을 다시 한 번 아이가 생각하고 물어보고

책으로 찾아보니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할 것이다.

위인전도 다시 한 번 더 보게 되는 계기가 된듯해 참 좋다.

예전에 갔던 국악박물관에서 본 편경을 생각해 내고

아이와 그 때 다녀와서 이야기하지 않은 부분을

교과서논술로 대신하니 기억이 더 새롭다.

아이에게 신문을 늘 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시사상식논술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이자

앞으로 살아가는데 상식이기에 지금의 책을 읽고도 엄마인 내가 더 배우고 있다.

점점 커 갈수록 중요하다고 하는 논술...

어렵다고 생각만 하고 있어서인지

막상 만난 본 교과서논술은 재미있고 많은 정보가 담아있어 배우는데 즐겁다. 

무조건적으로 글을 쓰라고하기보다

글을 쓰기까지 배경지식을 담아주어서인지 글로 표현하는데 어렵지가 않다.

한 단락 한 단락을 읽을때마다 한 권의 책을 읽은듯하다.

특히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예술쪽은 이야기식으로 읽어나가니 참 재미있다.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고 하지만

막상 책을 다독하기보다 한 권의 책을 보고 또 보고 내 것으로 만들고자 싶어

정독을 하라고 하지만 막상 책을 읽었다고 확인하기는 어려웠는데

이렇듯 다양한 논술주제로 만나는 영역별은 아이에게 폭 넓은 사고력을 키워주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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