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역사의 비중이 커지는듯하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 역사가 무조건 달달달 외우는 암기식이 아니라, 책을 읽고 역사를 잏하고 흐름을 알아가는 식으로 바뀌는듯 하다. 올해 중학생이 되는 딸아이도 역사에 대해 많이 어려워하는듯해 이렇듯 다양한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역사를 알아가고, 이젠 더 넓게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된듯하다. 최초의 인류, 루시... 손에 땅을 짚지 않고 걷는 오스트랄피테쿠스 가운데 아파렌시스의 종류이다. 그리고 '곧센 사람'의 뜻인 호모에렉투스가 나타났다. 발렌도르프의 비너스는 우리가 상상한 비너스와는 전혀 다르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지만 아이를 낳고 싶은 풍만한 여인의 모습이라고 추측한다. 최초의 문명의 꽃핀 메소포타미아... 도시국가를 처음 만듦으로써 여러가지 제도와 법을 만들어 주변지역까지 통치했다. 바빌로니아 왕이 만든 여러내지역의 법전을 새긴 함무라비 법전 나일강과 인더스 강이 낳은 문명... 이집트 사람들은 왕을 파라오라고 한다. 파라오를 중심으로 이집트 사회의 구조는 피라미드 같다. 춘추전국시대, 서로 여러나라가 경쟁을 하였고, 전쟁은 끓일 날이 없었다. 서아시아 최대의 제국인 페르시아... 세계 제국을 꿈꾼 알렉산드로스... 헬레니즘 문화가 발전하고, 텔레비젼에서 보듯 화려한 로마의 제국..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짖지지 않았다'라는 말처럼 500여년이 지나는 동안 로마사람들이 힘을 모아 차근차근 힘을 키워나갔다. 클릭, 역사 돋보기에서 보는 역사는 세계사를 다시 짚어주는듯해 역사공부에 도움이 된다. 이류진화의 역ㅅ의 도표를 보면 다시 한 번 정리해본다. 역사는 알면 알수로 재미있다. 그 시대를 보면 사람들이 이야기가 있고 역사이야기 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