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논술 4학년 - 논술짱 공부짱으로 만들어주는
초등논술아카데미 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한 눈에 보이는 4학년 교과서 논술,,,,

초4학년이 되는 아들을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책이다.

과학논술, 역사 논술, 인물 논술, 시사 상식 논술....

과학논술에 만난 강낭콩 한살이 따라잡기는 자세히 사진으로 나와있어

간접경험을 해 보기도 하고 현대판 잭과 콩나무를 읽어보니 강낭콩 박사가 된듯하다.

역사논술로 만난 고인돌과 피라미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고

이렇듯 사고의 영역이 넓어지는듯해 아이들 스스로가 모르는바를 찾아가니 흐뭇하다.

정조 이산을 열심히 보아서인지 화성에 대해 궁금해 해서 화성을 한 번 가 보기로 약속하였다.

특히 에밀레종의 슬픈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아기를 쇳물에 넣다니..."

우리집 아이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시사상식논술에서 만난 논술은 아이들에게 그냥 지나칠 수 잇는 바를 알려주니 지식이 절로 쑥쑥 올라간다.

단순히 논술이라 하여 국어 위주로 읽고 쓰는 글쓰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책을 펼쳐보니 글자가 크고 사진과 만화,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 딱이다.

더구나 엄마인 내가 모르는 바를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교과서 논술을 하기에 더없이 필요한 지도서가 되었다.

문제를 보기 전에 읽기 목포/스기 목표/교과서 연계가 나와있어 교과서 선행과 복습을 병행하는듯하다.

생각열기를 보고 배우는 바를 만화학습을 하면서 배우고

정보상자를 통해 지식을 배우고

실험보고서와 생각의 나침반과 실험논술을 폴어

배운바를 다시 풀어헤쳐나가니 내 것으로 만들고

공부라기보다 이야기식으로 읽어서 더더욱 스스로 학습법이 되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바를 훑어보니 교과서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정말 교과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많음을 배우게 되었다.

그냥 문제식이 아닌 이야기와 동화식으로 만나고

아이들에게 논술을 어렵지 않게 접근해 나갈 수 있어 올 겨울방학동안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될 것 같아 벌써부터 맘이 부자가 된듯하다.

교과서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활용을 못하는 부모들에게

정말 교과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꾸준히 두고두고 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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