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과학시간만 되면 무조건적으로 암기만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일까 지금 와서 보면 생각나는 게 별로 없다. 학창시절엔 죽어라하고 외우고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외우기만 해 아인슈타인하면 떠오르는게 상대성 이론... 뿐인 것 같다. 그것도 상대성 이론이 무언지 모르는체... 절대적의 반대은 상대적. 그리고 학교에서 끝내주는 아인슈타인 책을 접하니 얇은 책에 비해서 내용이 읽기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아마도 물리를 배우고 물리에 관심이 있으면 좋을련만 나의 과학의 한계가 아쉽다. 아이슈타인은 유태인이다. 어렸을때부터 재능을 인정받지 못했지만 물리학을 사랑했기에 끝없는 노력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그의 물리학 이론은 무시무시한 원자 폭탄제조를 만들기도 했다. 이스라엘 대통령직도 제안받았으나 거절도 하고 아이슈타인이 살아온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아인슈타인의 빛, 중력,에너지, 상대성 이론... 멋진 이론 뒤에 실험을 통한 증명. 태양 주위를 지나가는 빛이 중력으로 인해 휘어짐을 공간이 휘어져 있어서 생긴 결과라고 했을때도 다들 반박했지만 그의 이론은 맞았습니다. 언젠가 미래에 아이슈타인 랜드가 생긴다면 우리가 얼마나 과학적인 생활에 접할 수 있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온다. "나는 어린아이처럼 생각하고 질문한다" "나는 특별히 똑똑하지는 않다. 단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래 고민할뿐이다" 알베르트 아이슈타인이 한 말입니다. 아이슈타인처럼 우리 아이들을 키운다면 더 많은 제2의 아인슈타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고민하고 질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