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읽는 밤의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책이 겨울밤에 다가왔다
그림 읽는 밤과 함께 밤이 친숙해지는 시간이다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의 제목처럼 삶이 행복이 스며든다
그림 읽은 밤을 펼치면서 피에르 보나르의 글 쓰는 여인의 그림이 필사로 적는 요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느낌이다
보고 또 바라보게 되는 그림… 철학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그림읽는 밤을 만나 겨울밤이 더 풍요롭고 상상 속 그림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깊어지는 밤이 행복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듣는 밤....
예술세계로 초대받아 겨울밤이 더 아름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