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ebs에서 동기 프로그램을 잠간 본 적이 있었다. 책을 읽을때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결과에 대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자기의 통제성에 나이가 어리다고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결과들이 나왔다. 나 자신을 통제한단느게 어른인 나도 하기 힘들지만 어린 나이부터 참고 기다려 인내심을 길름으로써 더 큰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동감을 한다. 실패를 하고 좌절을 하지만 그것을 이기고 더 훌류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집 형제들에게도 이 책을 읽히고 잇다. .난 안돼' 가 아닌 '난 할 수 있어'라고 꼭 이야기해 주고 싶었다. 도전을 즐기고, 실패하면 더 열심히 하는 아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어제 우리집 아이들도 중간고사 시험을 치루었다. 매번 보는 시험이지만 볼때마다 시원섭섭하다. 공부는 습관이라고 하지만 정말 공부는 본인 스스로 할 수 있게끔 학습목표가 있어야함에 공감한다. 공부를 시킬때마다 짜증을 내고 왜 하는지 잘 모르는 형제들을 데리고 동기부여와 학습목표를 정해주어야겠다. 늘 공부를 싫어하기보다 더 즐겁게 공부를 한다면 아이들도 공부라는 스트레스에 벗어나고 도전을 하고 자기 목표을 위해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동기를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