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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철학동화 : 철학하는 내가 좋다 ㅣ 노마의 발견 1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에게 이야기 한 편을 들려주면서
철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다.
이야기를 들려준 후
"함께 철학하기"를 통해
주제를 알려주고
내 생각을 알고
좀 더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철학이라는 의미를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생각해 봅시다" 에서도
속담도 격언도 있고
정말 한 번 쯤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같다.
철학이란 꼭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아이들과 이야기거리가 있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