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공부의 왕도은 무엇일까요?
그 해답을 알기 위해 천천히 책 한장한장을 펼쳐보았습니다.
정말 공부의 왕도란 자기주도적학습이었습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가 아닌 나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고,
내 꿈을 위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은 누굴 위해 공부를 하는지 되묻고 싶어집니다.
부모의 강요때문에 하는게 아닌지...
정말 내 꿈을 위해 언제쯤 공부를 하는지...
악조건 속에서도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참으로 배울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7인이 밝히는 나만의 공부법을 보고 그들이 왜 그렇게 공부의 왕도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집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우고,
열심히 꿈을 위해 공부할 수 있음에 이젠 공부가 즐거울 수 있음을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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