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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ㅣ 역사를 만든 사람들 9
브리지뜨 라베.미셸 퓌에크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섯수레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욕심을 낸다.
그 욕심을 버리기 위해 수행을 하고
내 욕심을 비우기 명상을 하고 기도한다.
끝없는 수행으로 깨달음에 이른 영원한 자유인 붓다....
왕족으로 태어나 바랄것 없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었지만,
남을 위해 가진 것을 버리고 수행을 한 붓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붓다는
진정 고통받는 남을 위해 살아가길 원했기에
진정한 지도자가 아닌가 생각된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붓다...
신이 아닌 인간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정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기에
또 한 번 더 나를 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욕심을 내지는 않는지...
나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내 주변에 있는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고
'마음속에 있는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면 붓다가 될 수 있다'는 글처럼
저 또한 내 마음 속의 욕심을 버리기 위해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깨닫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