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짱 친구짱 - 논리적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
이혜범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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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려워진다.

배울것도 많고 막연히 아이들을 밖으로 돌게할 수는 없다.

엄마도 알아야한다.

그러기에 "아" 다르고 "어 " 다르다고 

늘 아이들에게 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한다.

둘째아들이 3학년인지만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기에 늘 고민이 되었다.

가까운 곳에서 동화구연도 해 보고,

지금은 집에서 동화책 읽기를 하고 있다.

정말 말하기는 중요하다.

특히 21c를 살고 있는 이 현실에선 내가 표현하는 수단이 말하기인지도 모른다.

자신감....

그 자신감이 말하기의 표현이기에 더더욱  논리적으로 말하기를 바란다.

책을  읽고 아이와 함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도움이 되고 있다.

아이에게 좀 더 자신감있게 책을 읽을라고 이야기해 준다.

논리적인 이야기를 잘 몰랐던 나에게 도움이 되어준 책...

3장에 나오는 생활 속의 쉽고 재미있는 논리적 말하기는

나에게도 많이 공감이 가기도 하고,

하나씩 아이들과 해 볼 계획이다.

아이에게 말짱, 친구짱이 될 수 있도록 나 또한 열심히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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