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영성학교 : 자녀 양육의 영적 역동성을 회복하라 - 부모학교 실천편 게리 토마스의 인생학교 6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정신적으로 힘들때가 정말 많이 있다.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서 육아서도 많이 읽고 부모교육에 관한 강의도 많이 들어서 도움도 많이 받긴 하지만 마음 속 한구석이 허전할때가 많았다.

그렇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말씀과 영성이 빠졌던 것이다.


예전에 게리 토마스의 부모학교를 읽고 정말 눈물로 밤을 지샜던 적이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부모인가를 진정으로 생각하게 한 책이었던 것이다.

그 책을 읽고 나는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기로 굳게 다짐했다.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었는데, 이번에 부모영성학교를 통해 자녀양육을 하며 하나님과 더욱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이전보다 깊은 은혜를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은 독서에 부담을 가지고 어려움을 갖는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총 52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하게 일주일에 한 편씩 3~4장 분량의 주어진 글만 읽으면 된다.

사실 어린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화장실도 맘 편히 못 갈 정도로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낼때가 많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런적이 많지만.....

하나님이 지금 여기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망각할때면 자녀를 양육할때 나의 약점이 가장 크게 두드러지는 날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말씀과 함께 이 책을 매주 읽는것이 많은 부모님들께 영적 승리를 안겨줄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도중 영적으로 굉장히 힘든 일이 있었다.

바로 첫째가 교회를 가지 않겠다고 한 것!

유치부에 다니는 아이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유치부 예배에 가려고 하지 않아 성인예배에 같이 참석하곤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가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만약 이전같았으면 나의 약점이 매우 두드러지게 나와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상처가 되는 말을 했을텐데 이 책의 p69 자녀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라라는 부분을 읽었었기에 그러지 않았다.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에서 생각해보려 노력하고 대화할 수 있었다.

덕분에 거룩한 주일날 큰 소리를 내지 않고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을 참 감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앙의 매너에 관한 부분을 읽고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혹시 나 때문에 아이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다면, 이보다 더한 슬픈일은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밖에서는 참 친절한 나이지만, 집에서는 아이들에게 더 다정하고 친절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나에게 아이들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심도, 읽게 해주심도, 감동받게 해주심도 모두모두 감사하다.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다.

아마 영의 갑옷을 입은 것처럼 든든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숨은 귀신을 찾아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첫째가 정말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만화!

처음엔 귀신이 나오는 만화라 무섭기도 하고, 이걸 보여줘도 되는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미 아이의 친구들도 많이 보고 있고, 보다보니 감동적인 내용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아이는 신비아파트 귀신을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사실!!

오히려 등장하는 귀신들이 너무 멋있다며 좋아하는게 아닌가!

매일같이 컴퓨터에서 귀신들의 색칠도안을 찾아 프린트하고, 색칠하고, 오려서 보관하는 게 우리 첫째의 중요한 하루 일과다.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관련된 책도 많이 보게 되었는데,

특히 숨은 귀신을 찾아라 시리즈를 참 좋아했다.

귀신 찾기 책이 거의 다 찢어질 정도로 많이 보고 좋아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인 [귀도 퇴마사 숨은 귀신을 찾아라!] 책을 보게 되어 아이가 매우 좋아했다.

 

귀신 찾기 책의 좋은점은, 책이 정말 크다는 것이다.

책을 펼치면 책의 양쪽 가득히 귀신 캐릭터가 나오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외치며 숨은 귀신 찾기에 바빴다. 처음에는 캐릭터가 너무 작고 많아서인지 어려워했었는데 자주 하다보니 캐릭터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척척 잘도 찾아내었다.

그리고 두번째 장점은, 숨은 귀신 찾기 말고도 책의 중간중간에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은 숨은 귀신 찾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른그림 찾기와 미로 찾기도 너무너무 즐겁게 했던 것 같다.

세번째 장점은 책의 오른쪽 맨 위쪽에 페이지마다 초성퀴즈가 있다는 점이다.

이제 막 한글을 공부하는 첫째에게 초성퀴즈는 너무도 즐거운 활동이었다.

퀴즈의 설명을 들으며 초성만 보고 맞추는 거라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정말 다양한 답이 나왔던 것 같다. 한번 하고나면 답을 알기에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도 할때마다 좋아하는 활동이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과 귀도 퇴마사, 그리고 더 강력해진 귀신들이 책의 앞장에 소개되어있어 귀도 퇴마사편을 더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신비아파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집중력, 문제해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하 한글 만들기 1 : 원리를 아니까 재밌게 하니까 - 기본 글자 아하 한글 시리즈
최영환 지음 / 창비교육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살 첫째의 한글 공부가 시작되었다.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한글공부가 늦어진 이유로는, 주변에서 아이에게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통글자로 한글을 인식하면서 저절로 떼는 경우가 많다길래 책을 많이 읽어주긴 했는데

우리 아이는 책을 볼때 글자는 보질 않고 그림만 보다보니 한글을 저절로 떼기 어려웠던 것 같다. 초등학교에 가기전 한글은 자유자재로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조금 늦은 것 같아 조바심이 난다. 게다가 한글공부를 위해 교재를 구매했는데, 아이가 첫 장을 해보더니 하품을 하는게 아닌가.....

억지로 시켰다간 한글에 대한 감정이 더 안좋아질까봐 그만두기로 했다.

그러던 중 아하 한글을 광고를 통해 알게 되었고, 원리를 터득하게 도와주는 책이라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역시나!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다.

 

아하 한글 만들기는 자음 글자와 모음글자를 직접 조합해서 글자를 만들 수 있도록 한 페이지를 둘로 나눈 정말 신기방기한 책이다.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전, 전문가들의 영상을 많이 보았는데, 아이들에게 절대 통문자로 익히도록 가르치지 말고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먼저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알려주는 신기한 교구형 책이다. 내가 직접 책을 넘겨가며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유일한 한글교재가 아닌가 싶다.

 

 

 






 아하 한글 만들기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1권은 자주 쓰는 자음글자 9개와 모음글자 10개를 조합하여 만드는 기본 글자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모음과 자음 글자의 자리를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서문에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기전, 활용법을 읽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음 글자와 모음 글자를 소리 내어 읽고, 그렇게 조합한 글자의 모양을 눈으로도 소리로도 입으로도 익힐수가 있다. 그야말로 오감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책을 넘겨보기도 하고, 작은 글자는 작게, 큰 글자는 크게 

소리내어 읽으면서 손가락으로 짚어보기도 했다.

특히나 그림을 보고 글자를 찾는 걸 참 좋아했는데, 다양하게 한글 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재미있어 했다.

 







책의 윗부분을 넘기면 새로운 자음과 모음이 만나 다른 글자가 되고,

책의 아랫부분을 넘기면 새로운 모음과 자음이 만나 또 다른 글자가 된다.

 

 




 

아하 한글 만들기 1권을 공부하면 한글의 40%를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얼른 2권, 3권도 읽어서 초등학교 가기전 한글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게 하고 싶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5878879

하 한글 만들기 1~5 세트 - YES24

 

 

*출판사에서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하 한글 만들기 1~5 세트 - 전5권 아하 한글 시리즈
최영환 지음 / 창비교육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살 첫째의 한글 공부가 시작되었다.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한글공부가 늦어진 이유로는, 주변에서 아이에게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통글자로 한글을 인식하면서 저절로 떼는 경우가 많다길래 책을 많이 읽어주긴 했는데

우리 아이는 책을 볼때 글자는 보질 않고 그림만 보다보니 한글을 저절로 떼기 어려웠던 것 같다. 초등학교에 가기전 한글은 자유자재로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조금 늦은 것 같아 조바심이 난다. 게다가 한글공부를 위해 교재를 구매했는데, 아이가 첫 장을 해보더니 하품을 하는게 아닌가.....

억지로 시켰다간 한글에 대한 감정이 더 안좋아질까봐 그만두기로 했다.

그러던 중 아하 한글을 광고를 통해 알게 되었고, 원리를 터득하게 도와주는 책이라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역시나!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다.

 

아하 한글 만들기는 자음 글자와 모음글자를 직접 조합해서 글자를 만들 수 있도록 한 페이지를 둘로 나눈 정말 신기방기한 책이다.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기전, 전문가들의 영상을 많이 보았는데, 아이들에게 절대 통문자로 익히도록 가르치지 말고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먼저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알려주는 신기한 교구형 책이다. 내가 직접 책을 넘겨가며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유일한 한글교재가 아닌가 싶다.

 

 

 






 아하 한글 만들기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1권은 자주 쓰는 자음글자 9개와 모음글자 10개를 조합하여 만드는 기본 글자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모음과 자음 글자의 자리를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서문에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기전, 활용법을 읽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음 글자와 모음 글자를 소리 내어 읽고, 그렇게 조합한 글자의 모양을 눈으로도 소리로도 입으로도 익힐수가 있다. 그야말로 오감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책을 넘겨보기도 하고, 작은 글자는 작게, 큰 글자는 크게 

소리내어 읽으면서 손가락으로 짚어보기도 했다.

특히나 그림을 보고 글자를 찾는 걸 참 좋아했는데, 다양하게 한글 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재미있어 했다.

 







책의 윗부분을 넘기면 새로운 자음과 모음이 만나 다른 글자가 되고,

책의 아랫부분을 넘기면 새로운 모음과 자음이 만나 또 다른 글자가 된다.

 

 




 

아하 한글 만들기 1권을 공부하면 한글의 40%를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얼른 2권, 3권도 읽어서 초등학교 가기전 한글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게 하고 싶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5878879

하 한글 만들기 1~5 세트 - YES24

 

 

*출판사에서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도가 묻고 성경이 답하다
차준희 지음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난주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나가려는데, 성도들에게 소독티슈를 한 팩씩 나눠주셨다. 전도축제가 진행되고 있는데,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 분께 선물의 의미로 드리라는 것이었다. 작은 소독티슈였지만, 그 선물을 받고 마음이 꽤 무거웠다.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새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정말 많은 이웃들을 만났다. 감사하게도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때마다 행복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꽤 많은 이웃들이 하나님을 믿지않고 있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는 혹시라도 하나님을 전하다가 그동안의 좋았던 이웃관의 관계가 불편해질까봐 말도 못꺼내는 사람인데 우리 아이들은 전도에 꽤 적극적이라는 것이다. 친구에게 "하나님 알아? 정말 좋은 분이신데, 같이 교회 다니자!" 라고 서슴없이 말을 하곤 한다.

그럴때마다 옆에 있는 나는 오히려 가슴이 철렁한데, 받아들이는 아이와 그 부모님은 오히려 덤덤하게

대하는 걸 보곤 항상 반성하게 된다.

이제 7살, 5살이 된 우리 아이들도 매주 교회에 다니다보니 하나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참 많은가보다.

교회에 다녀오면 이것저것 참 많은 질문을 한다.

"엄마,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신거예요?"

"엄마, 하나님이 이 세상을 어떻게 만드셨어요?"

"우리도 하나님이 만든거예요?"

"믿음이 뭐예요????" 등등......

최선을 다해서 답해주려고 하지만, 몇몇 질문은 나를 생각하게 하고, 더 열심히 성경을 들여다보게 한다.

정말 기본적인 질문인데도 아이들에게조차 설명을 해주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했다. 예수님께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아는 지식이 너무도 없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만 더 알고 싶어하는 나같은 사람,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이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 물어보면 명쾌하게 대답해주며, 하나님을 알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정말

좋을 책이다. 책에는 37가지의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고, 각 질문에 대한 답이 성경적인 해석으로 친절

하고 이해하기 쉽게 담겨있다. 보통 신학적인 책들은 어려운 용어와 글 때문에 읽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술술 읽힐 정도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

던 것 같다.

37가지의 질문들은 6가지의 주제에 나뉘어져 담겨있다.

신앙의 기본기, 교회와 공동체, 구약 성경 인물에 대한 이야기, 신약 성경 인물에 대한 이야기, 이웃과 함께,

크리스천이 마음에 품고있는 다양한 질문들,,,

목차를 읽으면서 책에 수록되어 있는 많은 질문들이 그동안 내가 궁금해했던 내용들이라 너무 신기했고,

책을 정독하면서 누군가에게 쉬이 물어볼 수 없었던 판도라의 상자같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데다

책을 읽을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싶어지는 마음이 들어 기뻤던 것 같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