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독서법 - 꿈알 독서법
성남주 지음 / 바이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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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시작한지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한 해에 적어도 100권이라는 책을 읽었으니 10년간 합하면 꽤 많은 책을 읽었던

셈이다. 독서를 하며 내가 몰랐던 세상에 대해 알게 되었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으며 지적욕구가 채워져서인지 독서를 하기전보다 더 행복해졌던 것 같다.

그런데 요즘들어 나는 책을 왜 읽는가? 란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근원적인 의문이 들었다.

분명 책을 많이읽음에도 불구하고 10년전이나 10년후인 지금이나 내 인생은 제자리였다.

책을 읽으며 동기부여도 받고 머릿속엔 수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무엇을 하든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현실에서의 삶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성공하려면, 행복해지려면, 꿈을 이루려면 독서를 해라! 라고 하는데 난 10년간 독서를 하면서도

성공도, 꿈도 이루질 못했다. 내 안의 문제점을 찾고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그랬듯 책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나는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ASK독서법, 꿈을 구하고(ask) 방법을 찾고(seek), 꿈을 실행하기 위해 두드리는 독서법이다.

꿈을 찾는 독서법에 관한 책은 많았다. 꿈을 이루기 위한 실행법에 대한 책도 많았다.

그런데 꿈과 실행사이에 들어갈 '방법' 에 관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는 꿈-방법-실행에 관한 꿈을 이루는 강력한 법칙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문제는 방법이었다. 꿈을 이루는 방법에 관한 지혜가 없었기에 내 꿈은 그저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망상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3장까지는 꿈을 찾는 독서, 4장은 꿈을 이루는 방법을

찾는 독서, 5장은 꿈을 이루는 실행에 관한 독서법에 대해 나와있다.

머리가 아닌 '가슴이 뛰는' 꿈을 찾아야 하기 위해서는 눈으로만 읽는 독서가 아닌 생각을 하고

계속 자신에게 자문자답하는 방식으로 독서를 해서 자신을 찾아가야 한다고 한다.

꿈을 찾은 후엔 그 꿈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셀프 코칭을 통해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며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셀프코칭에 대한 이야기는 p176에 아주 자세히 나온다.

방법을 알았다면 이제는 실행이다. 실행에 있어서의 키워드는 '습관'이라 생각한다.

p228에선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13가지 습관이 나오는데 그 중 나에게 있는 좋은 습관은 단 한

가지 독서밖에 없었다. 13가지 습관외에도 목표를 이루기 위한 좋은 습관을 가지고 지속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의 서문에 있는 '금수저 위에 꿈수저가 있다'라는 말이 참 좋다.

희망이 없는, 해도 안될거란 생각이 만연해있는 작금의 세대에서 '꿈'을 가지는 것은 이 상황을

헤쳐나갈 단 하나의 돌파구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를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꿈을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습관을 가지다보면

어느새 내 주위엔 좋은 사람, 좋은 일들만 가득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저 꿈을 꿔라!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독서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커서 한글을 읽게되면 이 책을 꼭 읽혀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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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겼어요!
리사 스틱클리 지음, 유 아가다 옮김 / 책놀이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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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다는거, 어떤 기분일까?

올해 4살이 된 첫째 아들에게, 얼마전 예쁜 여동생이 생겼다.

동생이 처음 집에올 때의 큰 아이에겐 엄청난 스트레스라길래 주변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자문을 구해 동생을 맞이할 준비를 미리 하곤 했다.

뱃 속에 동생이 있다며 이야기도 해주고, 동생이 집에 처음올때 미리 준비해둔 선물과 큰 아이

가 가장 좋아하는 맛있는 케잌을 들고가며, '이거 동생이 주는거야' 라고 파티도 해주었다.

그런데 모두 다 무용지물이었다.

큰 아이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는지 새벽마다 깨서 서럽게 엉엉 울기 시작했고, 어른들이 안

보는 사이엔 동생을 때리거나 꼬집거나 했다.

이제는 그렇게 심하게 하진 않는데, 아직까지도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미운 마음이 살짝

더 큰가보다.


진작 이 책을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치카치카나 배변훈련문제에선 책을 보여주며 계속 가르쳐주고 해결방법을 찾았었는데, 왜

가장 큰 동생을 받아들이는 문제에서만큼은 책을 보여주지 못했을까.

후회가 남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보여주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책 속엔 누나인 에디스와 동생인 앨버트가 등장한다.

누나인 에디스의 시선으로 동화가 시작된다.

1월에 집에 온 앨버트는 배고프면 아주 시끄러운 울음소리를 내며 울었다.

그럴때마다 에디스는 귀를 막고있었는데, 우리 집 상황과 똑같아 웃음이 났다.

2월엔 앨버트는 모빌을 보았다. 우리 둘째도 집에온지 한달만에 모빌을 보았는데, 첫째가

모빌을 갖고 장난치느라 둘째는 많이 보질 못했던 것 같다.
4월이 되자 앨버트는 목소리가 점점 커졌는데, 지금 우리집 둘째가 목소리가 엄청 크다.

그후로도 침투성이가 된 앨버트, 앉아있기 연습을 하는 앨버트, 같은 아이인 누나의 시선으로

보는 앨버트가 꼭 우리집 둘째같아서 너무나 귀여웠다.

아,,,, 나는 아이들을 돌본다고 바빠서 아이가 이렇게 커가는걸 잊고지냈는데, 우리 첫째는

동생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구나...를 느낀 것 같다.

첫째를 무릎에 앉혀놓고 같이 동생이 생겼어요!를 읽고있다.

책 속의 에디스는 앨버트를 많이 사랑한다고 했다.

우리 첫째도 동생을 사랑으로 받아들일때까지, 내가 첫째를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고 생각한

아주 행복한 독서시간이었다.

곧 동생을 맞이할 부모님과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글도 그림도 너무나도 예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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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습, 책을 지적 자본으로 바꾸는 10가지 습관 - 삶의 격을 높이는 1% 독서법
윤영돈 지음 / 예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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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독습이란, 독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단순히 책만 많이 읽는 습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깨우는 책' 읽기를 이야기한다.

여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독서를 통한 실행력을 키우고 지적자본으로 바꾸는 습관을 아주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 그런데 분명 책을 열심히 읽고 감동도 받고 깨달음도 얻었음에도 불구

하고 책장을 덮고나면 책의 내용이 기억나질 않았다.

항상 책을 읽은후엔 서평으로 기록을 남기는 편인데, 서평을 쓰려고 하면 도저히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있질 않아 다시 책을 훑으며 서평을 쓰곤했다.

귀한 시간과 돈을 투자해 읽는책인데,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다.

얼른 독습을 배워 생각을 깨우고 지적자본으로까지 바꾸는 독서를 해야겠다 싶어 이 책을 읽

게 되었다.


책의 초반부에 나와있는 독서지능 자가테스트를 했는데 나는 독서하수로 분류되었다.

이럴수가, 나름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다고 자부했는데,,, 충격을 받아 몇 번을 다시 테스트

했는데도 나는 독서하수에 불과했다.

책을 읽고 왜 내가 독서하수인지 알고싶어 더 정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세상을 이끄는 1퍼센트 고수들의 10가지 독서습관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질문하며 읽는 문독, 뽑아서 읽는 선독, 손으로 읽는 수독, 생각을 무르익혀 읽는 숙독, 소리내어

읽는 낭독,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읽는 연독, 느리게 읽는 만독, 집중하여 읽는 탐독, 풀이하여 읽는

해독, 쌓아두며 읽는 적독을 소개하고 있는데, 10가지 독서비법에 대해 저자가 자세히 설명해주

고 후에는 고수의 인터뷰를 싣는 구성을 하고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고수의 인터뷰가 서면이 아닌 대면으로 되어있어 현장감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수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것처럼 고수의 독서비법 뿐만 아니라 철학과

인생관까지도 엿볼 수 있었다.

책의 장르마다 적용할 수 있는 비법들이 다르기에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당장 선독과 수독을 실

천했다. 사실 책을 고르는 안목이 없어 재미없는 책을 고르고도 책이 아까워 시간낭비를 하며 다

읽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골라야하는지 배우게 되어 바로 실천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전까지는 책을 구김이 없을정도로 엄청 깨끗하게 보았는데, 이 책에서 수독을 배운 후

색연필을 손에들고 책에 과감히 밑줄을 쳐가며 읽게 되었다.

처음이 어려웠지 한 번 두 번 밑줄을 치다보니 나중엔 색연필 없이 읽는게 어색할 정도였다.

확실히 수독을 하니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더 많이 , 오래 남는 것 같았다.

독서를 시작한지 10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된 독서를 하게 된 것 같다.

삶의 격을 높이는 1%의 독서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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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업, 하브루타 - 아이를 강하고 특별하게 키우는 유대인 생각법
지성희 지음, 김태광(김도사) / 위닝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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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하브루타' 에 대해선 한번씩은 들어보셨을 것이다.

나도 육아서를 읽으며 하브루타를 알게 되었는데, 얼마전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던 도중

하브루타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며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브루타에 대해 잘 몰랐을땐 단지 유대인의 교육방법이며, 질문을 통한 대화와 토론 형식의 교육

이기에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라는 것 까지만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하브루타에 대해 깊이 알게 된 후, 하브루타가 자녀교육 뿐만이 아니라

행복한 가정을 위한 초석이 됨을 알고는 하브루타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다.


하브루타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배운 하브루타에 대한 나만의 정의는 '학교 선생님이 아닌 가정의 부모님이 중심

이 되어 자녀들과 대화와 소통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서로 토론하는 것을 말한다.

하브루타는 가정에서는 내 아이와 대화를 하는 너무나 훌륭한 방법이며, 유대인의 교육과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사실 하브루타를 공부하기 전까진 '질문'의 힘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었다.

그런데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뿐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생각해야 하며, 배경지식도 필

요하고, 특히 상대방의 말에 잘 경청하는 것과 공감하며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평소에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대화가 하브루타 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자녀는 세상에 나가서도 타인을 공감하며 배려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해 부모인 내가 먼저 하브루타를 알아야 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해서 공부하게 되었는데, 하브루타 외에도 마음의 위로가 참 많이 되었던 책인

것 같다.

하브루타는 질문으로 부터 시작되는데, 질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에게 의문을 제기하는

질문은 어떻게 던져야 하는지, 아이를 성장으로 이끄는 질문은 어떤것인지에 대해 각 목차별

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는데다 내용이 어렵지않고 쉽게 쓰여있어 이해하기 편했던 것 같다.

정말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를 강하고 특별하게 키울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마저 들었

다.


요즘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으며 실천하는 것이,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는것이다.

사실 그전까지는 책은 깨끗하게 읽어야한다는 편견이 있어서 구김없이 읽기까지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는 색연필을 들고 중요한 부분, 공감가는 부분엔 과감히 밑줄을 치며

읽었더니 밑줄을 안 친 부분이 없을정도로 좋은 내용이 참 많았다.

특히나 저자가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이 책을 통해 위로도 받고 도전도 되었다. 이젠 하루 10분, 하브루타를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아이에게 의미없는 질문을 남발하곤 했는데, 이젠 질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았다.

왠지 이전보다 더 우리가족이 행복해질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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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일독 플러스 만화 성경 : 구약 성경일독 플러스 만화 성경
정동열 그림, 정해주 해설 / 선한청지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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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이 되면 항상 새해목표를 세우는데 1번은 늘 '성경1독'이었다.

부끄럽지만 크리스천임에도 불구하고 성경1독을 제대로 한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신약성경은 그래도 몇 번 완독을 했는데, 구약성경은 내용이 어려워서인지 내가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끝까지 완독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혹 성경 1독도 못해보고 주님을 만나게 될까봐 늘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항상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최우선순위로 삼으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것을 미루고 미루며 게을리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이 반성했는지 모르겠다.


사실 나는 생각보다 고지식한면이 많은 것 같다.

만화성경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서도 한번도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

분명 구약성경이 나에겐 너무 어려워서 만화로 시도해볼 수도 있었을텐데, 정말 만화로

성경을 이해해도 될까? 하는 혼자만의 편견에 사로잡혀 구약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놓쳤던 것 같다.

이번에 성경일독 플러스 만화 성경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참 어리석었구나,,,라는 걸 가슴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저 만화라는 것이 글에 그림이 첨부되었을 뿐인건데.....

만화 성경을 읽는 내내 은혜를 받고 감동을 받았다.

성경의 각 장이 시작되기전에 전체적인 줄거리가 나오는데 내용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

워서 성경을 처음읽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무난히 읽을 수 있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큰 흐름을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성경속의 수많은 사건과 내용들이 흥미로운 만화로 그려져있을 뿐만 아니라 만화의

특징대로 재미와 즐거움이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내용만은 변함이 없기에 만화를

보면서도 성경의 시대적인 흐름과 말씀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수가 있었다.

나는 성경을 읽으며 네 살된 아들에게도 같이 보여주었는데, 역시나 그림에는 흥미가 있던지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나올때 동물들이 많이 그려져 있는 걸 보곤 같이 즐겁게 성경을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구약성경의 큰 틀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은 구약성경을 읽을때 창세기부터 시작했다가 중간에 조상의 연대기가 나오면 왠지

모를 시험에 들어 포기하거나,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말씀은 시편과 잠언만을 편독하는경우

가 많아서 구약성경 전체의 흐름을 읽어내지 못했었는데, 이 만화성경을 통해서 구약성경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제는 본격적인 성경을 읽어야겠다는 자신감까지 생기게 되었다.

성경을 완독하고 싶지만 어려워서 중도에 포기할까봐 시작조차 못하는 나같은 크리스천들과

성경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 신랑같은 분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읽고싶은 부모님, 자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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