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신장판 3 - 듄의 아이들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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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미래를 못 보는 거지?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왜 미래가 나를 피하는 거야?’ 알리아는 속으로 질문을 던졌다.

p.29

폴이 사막으로 사라지고, 챠니가 쌍둥이를 낳다가 죽은지 9년이 흘렀답니다. 태아 때부터 의식을 가지고 과거의 다른 이들의 기억을 가진 쌍둥이.. 가니마와 레토는 이제 무엇인가 자신들만의 미래를 만들어나가려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고모 알리아는 이제 더이상 예언자가 아닌가 봅니다. 뭔가 잘못된걸까요? 걱정이 됩니다. 아직도 적들이 많은 듯 해서요...

 

 

<이 글은 리딩투데이 선물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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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1 - 농단의 시대, 흔들리는 낙양성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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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그저 옳은 길로 반듯하게 걸어가며 자네 인생을 살면 되네. 남들이 뭐라 하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맡은 관직이니 충실히 수행하게.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가문의 명성을 바로잡고, 조참 승상의 후예다운 가풍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 거네.

p.304

역시 친구를 잘 만나야하는가 봅니다. 환관 할아버지에 권력에 빌붙어사는 아버지 덕분에 이래저래 마음고생이 많은 조조가 슬퍼할 때 옆에서 든든하게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었네요. 뜻이 통하는 인연들이 주변에 이렇게 많은 덕분에 조조가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나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는거 아시죠? 세상을 얻기 위해서는 인재를 먼저 얻어야하는 법! 조조는 이렇게 조금씩 성장해나가고 있었군요!

 

 

<이 글은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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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싱 - 백인 행세하기
넬라 라슨 지음, 서숙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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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깨달음을 얻을 듯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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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1 - 농단의 시대, 흔들리는 낙양성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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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천하의 정의롭고 의로운 선비들은 하나같이 환관, 외척 세력을 증오하고 이를 갈고 있는데, 우리 집안은 이게 무슨 꼴인가? 환관 왕보와 외척 송풍에게 양다리를 걸치고도 수치스러움을 모르고 있으니..

p.174

조조는 아부나 하고 세력에 빌붙는 그런 인물은 아니었나 봅니다. 왠지 간사하고 치사하고 빌붙기 좋아하는 그런 인물일거 같은데 말이죠. 너무 착한 유비, 나쁜 조조 이미지에 갇혀있었나요?? 정의로운 조조의 모습이 약간 낯설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자신의 가문에 대한 수치심과 열등감은 평생 그림자처럼 그를 따라다녔다고 하네요. 얼마나 숨기고 싶은 과거였을까요? 동정심까지 생기려하네요..

 

 

<이 글은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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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1 - 농단의 시대, 흔들리는 낙양성
왕샤오레이 지음, 하진이.홍민경 옮김 / 다연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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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조거고의 아들이었다고? 하하하. 네가 조승의 아들이었다니! 하하하. 하늘의 뜻이로다! 이는 분명 하늘의 뜻이로다....

p.53

반역 모함을 받고 도망자 신세가 된 태학생 하백구 하몽! 위태로운 그날. 그를 숨겨줌으로써 목숨을 건지게 해 준 이가 바로 조조였답니다. 모함 주동자인 환관들에게 의지하고 있는 조숭의 아들 조조! 역시 하늘이 만든 시나리오는 어느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짜릿한 반전이 있네요! 조심해야겠어요. 저한테 준비된 시나리오에는 어떤 드라마가 준비되어있을지 모르잖아요! 미스터리일지도 스릴러일지도 코메디일지도.. 아님 망한?

 

 

<이 글은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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