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래야 한다면 후회해요. 하지만 그것이 오늘이나 내일을 물들이게 하지는 마세요. 그러지 않으면 과거는 당신을 영원히 괴롭힐 거예요.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그리고 예전에도 몇 번 말했듯이 당신은 앞으로도 먼길을 달려야 해요. 경주는 이제 겨우 시작이에요. p.419
꼭 그래야 한다면 후회해요. 하지만 그것이 오늘이나 내일을 물들이게 하지는 마세요. 그러지 않으면 과거는 당신을 영원히 괴롭힐 거예요.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그리고 예전에도 몇 번 말했듯이 당신은 앞으로도 먼길을 달려야 해요. 경주는 이제 겨우 시작이에요.
p.419
술라는 참 인복이 많은 인물이네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살인도 주저하지 않는 잔인함을 가진 인물이지만 말이죠. 멋진 여자사람친구 아우렐리아! 이렇게 멋진 말을 해줄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생은 성공인듯 합니다. 술라! 고마움을 알아야할텐데... 잠시나마 그녀의 입술을 훔치다니! 못된 놈이네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경험은 소유하고 쌓아가는 것이 아니다.체험 속에 나를 소멸해가는 것이다.p.122읽는 순간 마음속에 울림이 있는 문장.내가 가진 고정관념을 뒤집어버리는 문장.한순간의 깨달음을 주는 문장.하... 너무 좋다.
마르쿠스 리비우스, 오빠에게 큰 부탁이 있어요. 리비아는 피호민용 의자에 않아 말문을 열었다. p.273
마르쿠스 리비우스, 오빠에게 큰 부탁이 있어요. 리비아는 피호민용 의자에 않아 말문을 열었다.
p.273
뜬금없이 동생이 와서 이런 말을 하면 엄청 무섭지 않나요? 그냥 부탁도 아닌... 큰 부탁이라니까 더욱 더. 상호 매부/매제가 되었던 드루수스와 카이피오. 그들의 결혼생활은 참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드루수스는 점점 사랑으로 사람이 되어갔지만, 카이피오는 점점 돌I가 되어가며 사랑을 느끼지 못하네요. 결국 둘다 아내를 잃어버립니다. 한명은 사별로, 한명은 이혼으로.. 인생은 참으로 알 수 없는 거네요. 누가 정해놓은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지만... 알 수가 없어요.
알려지지 않았다고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드러나지 않는다고위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p.50우리 주위에는 조용한 영웅들이 많죠.특히 코시국인 요즘에는 더욱더..드러나지 않을뿐! 정말 이분들께!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할겁니다.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삶은 짧아도 영원을 사는 것.영원인 ‘끝도 없이’가 아니라‘지금 완전히’ 하는 것이다. p.34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는 것도오지도 않은 미래만 쳐다보는 것도진정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지금 여기 이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아는 것이 바로 진정한 삶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