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독서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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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짧아도 영원을 사는 것.
영원인 ‘끝도 없이’가 아니라
‘지금 완전히’ 하는 것이다.
p.34

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는 것도
오지도 않은 미래만 쳐다보는 것도
진정한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여기 이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 바로 진정한 삶일거예요.

 

 

<이 글은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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