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인문키페창비에서 파란아이책 작가와늬 만남할 때 김려령 작가님 처음 만났었는데 그 때 신작 소설 이야기를 하셔서 구입했습니다. 너를 봤어는 제가 제목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다 읽은 후에 다시 생각을 해보면 참 제목이 섬뜩해요. 주인공이 소설가인데 소설가들도 사람이기에 창작을 할 때 나름의 고충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살인하는 장면을 보고 제목을 지은 것 같아요. 소설가들도 참으로 무섭다는.... 혹시 영화로 만들어지면 주인공은 박해일씨가 하시면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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