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1.
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게 책에 대한 소감이다. 해외 여행책자는 사실 읽으면서 우와 하면서 담에 가봐야지라는 생각을 접한다. 그래도 해외에 몇 번씩 다녀왔기 때문에 좀 더 이런 류의 여행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 19 로 인해 세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특히 휴가철이 다가오는 지금은 해외 여행에 대한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2.
2022년 10월 기준으로 싱가포르 입국시 백신접종 증명서나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고 하니 혹시 여행을 위해 이 글을 읽는 분은 참고하길 바란다. 서울보다 조금 더 넓은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일출과 일몰 시간이 오전 오후 7시로 1년 내내 일정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쌍용 건설의 시공을 맡은 57층의 마리나 베이 샌즈, 사자와 물고기의 모습을 한 5개의 멀라이언, 그리고 아바타를 떠올리게 하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라는 인공정원 등은 필수 코스일 것이다.
3.
싱가포르라는 국명은 사자의 도시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 싱가푸라에서 유래했는데, 식민지의 역사(16세기 포르투갈, 17세기 네델란드, 1867년 대영제국의 식민지, 2차 세계대전 중 일본의 통치를 받고, 다시 영국의 지배 아래 있었다. 말레이시아와 연방정부를 설립했으나, 1965년 강제 분리독립이 결정되어 독립조차 타의에 의해 결정된)를 지니고, 이민자들의 나라라고도 불린다.
4.
꼭 먹어야 할 음식인 칠리 크랩, 치킨 라이스, 바쿠테(갈비탕), 싱가포르 슬링, 무르타박(부침개), 락사, 포피아, 피스헤드 커리, 카야 토스트, 사테 등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한 칠리 크랩 라면도 있다고 하니 여행을 가면 꼭 사와야 할 제품이 아닐까 한다.
5.
이번에 다른 여행책과 비교하면서 본 결과, 현실적인 부분을 위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도를 보더라도 프렌즈는 세밀하게 대부분을 담아두었고, 다른 책은 주요 여행지만 실어두었기에 사람에 따라 차이는 생길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프렌즈 시리즈가 좋은 듯 하다. 프렌즈는 아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큼 참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다. 구매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쨌든 여행을 꿈꾸는 분들과 여행을 책으로나마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행 계획 짜는 게 힘든 분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는 분
★독서 기간
2023. 4. 5. ~ 4. 8.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