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하와이 - 최고의 하와이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2~2023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이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

프렌즈 제주! 여행지가 얼마나 달라질까라는 고민이 들수도 있지만, 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게 책에 대한 소감이다. 해외 여행책자는 사실 읽으면서 우와 하면서 담에 가봐야지라는 생각을 접한다. 그래도 해외에 몇 번씩 다녀왔기 때문에 좀 더 이런 류의 여행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2.

코로나 19 로 인해 세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특히 휴가철이 다가오는 지금은 해외 여행에 대한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신혼 여행으로 유럽을 향해 가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특히 하와이는 가깝게 갈 수 있다는 장점에 최고의 휴양지일 것이다. 다만, 돈을 쓴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3.

하와이하면,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람이 공존하는 날씨가 떠오른다. 프렌즈 하와이의 장점은(다른 하와이 여행책을 비교하는 것이 아닌, 제가 이 책을 접하면서 느 낀 점) 지역적으로 파악하기 좋다는 것이다. 오아후 섬부터 마우이, 빅 아일랜드, 카우아이으로 정리되어 있다. 

4.

중간 중간의 꿀팁도 여행객을 위한 좋은 정보다. 4박 6일의 일정이라면, 2개의 섬도 보기 어렵다고 하니 계획을 짤 때 참고해야 할 듯 하다. 하와이 제도 지도를 보니 이동하다가 여행 일정이 끝날 수도 있겠단 생각이 한편으론 든다. 

 

5.

오아후에서 훌라 춤을 보며, 와이키키의 다이아몬드 헤드를 보며, 하와이를 거닐고 싶다. 책을 보면서 하와이가 엄청 큰 곳임을 알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아내와 함께 일 년간 여행만 다니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생각만해도 두근거린다. 그 때 이 책을 들고 다니며 추천지를 경험해보고 싶다. 

프렌즈는 아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큼 참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다. 구매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쨌든 여행을 꿈꾸는 분들과 여행을 책으로나마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행 계획 짜는 게 힘든 분

하와이 여행을 고려하는 분

★독서 기간

2022. 10. 20. ~ 10. 23.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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