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회복력 - 건강한 나와 연결하는 힘
야스민 카르발하이로 지음, 한윤진 옮김 / 가나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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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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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게슈탈트 심리학을 전공하였다. 마음챙김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데, 이 책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게슈탈트 심리학자로서의 어떤 자기 회복력 프로그램을 보여줄 지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둘쨰 아들 출산 예정일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286)에서 마무리 단계를 집필했다는 점에서 엄청난 분투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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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포먼스-덫에 빠져있는 건 아닐까? 즉, 각자의 욕구에 전혀 닿지 못하고 진정한 소망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접촉을 통해 제대로 자각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인생을 영위하기 위함이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이다.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완벽한 삶에 가까운 이들이 많다. 때론 좋아요 숫자라든가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사랑 받는 것이 당연하게(논란의 여지가 될 수도 있기에) 아니, 행복의 척도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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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퍼포먼스-덫 관련 자가 심리 진단 테스트를 통해 나의 현재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현재의 나를 알아야 변해되어야 할 모습도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회복력의 6단계를 시작하기 앞서 준비가 필요하다. 그 후 그라운딩, 디톡싱, 러빙, 본딩, 바운딩, 그로잉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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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은 동일하다. 어떻게 하면 앞으로 내가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까가 6단계 그로잉의 핵심 질문이다. 가장 필요한 것은 신뢰(287)다. 알아차림은 자각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러면서도 매일 같은 방법을 활용하기 보다 새로움에 열린 자세로 대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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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책을 덮는다. 게슈탈트의 이론을 토대로 스스로를 회복할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종류의 책은 많으니깐. 그럼에도 또 읽어야겠다는 곳은 나름대로의 이유를 가졌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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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구절

기본적으로 치료사는 위기를 부추기고 선동하는 사람이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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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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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분

지치고 힘들어 자기 관리가 필요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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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간

2022. 6. 18. ~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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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줄리 리스콧-헤임스의 어른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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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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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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