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세특 심화탐구활동 보고서를 부탁해 주제편 - 한권으로 끝내는 중·고등학생 세특 주제 선정 및 심화탐구활동 보고서의 모든 것 시리즈 학생부 부탁해 시리즈
김두용 외 지음 / 데오럭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KakaoTalk_20220216_091949764.jpg

KakaoTalk_20220216_091934862.jpg

 

KakaoTalk_20220216_091943559.jpg

 

KakaoTalk_20220216_091959641.jpg

#서평

1.

5명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와 1명의 입학사정관 출신 입시전문가가 토론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개인적 업무상 이런 류의 책을 종종 참고하기도 한다. 최근에 나온 다른 책보다는 아담한 사이즈(남자 손바닥 정도)로 나왔기에 들고 다니기 좋은 듯 하다.

2.

주제편에서는 거두절미하고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의 교육과정 내 탐구 주제를 이야기한다. 첫 장의 과목별 심화탐구 활동 주제에 대해 안내는 과목의 기본적인 틀을 잡기 괜찮다. 주요 과목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안내가 적절히 이루어진다.

3.

다항식의 개념과 한문학과 한문교육학과 활동과 연관을 짓는 건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교환법칙이란 개념과 조삼모사를 융합시키는 사례 등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4.

입학사정관 업무를 하며 세특에 대한 강조를 많이 한다.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이 축소되는 상황 속에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상일 것이다.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과 교과 학습 기초 다지기, 탐구내용 강조하기 등을 통해서 교육과정을 세부적으로 파고드는 점이 좋았다.

5.

융합의 시대에 맞춰 다양한 과목별 사례와 어떻게 접목할 지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다루어져 있기에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될 듯 하다. 이번 책을 통해 교사 연수나 학생 연수에서 좀 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줄 수 있는 자료를 확인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종합 편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낄 것이다. 덧붙여 주제 편을 함께 읽는다면 더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다만, 책의 내용은 어떤 식으로 관심사를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참고용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


★질문 한 가지

★생각나는 구절

★추천해주고 싶은 분

수업 시간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수험생 그리고 조언을 주고 싶은 부모님

★독서 기간

2022. 2. 14. - 2022. 2. 15.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네이버카페 문화충전 200의 추천으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