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툭 하면 보고를 해달라고 한다. 비단 직장뿐일까? 대학원생 시절에도 불시에 무언가 요청했던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보고 라는 것은 하나의 필수적인 상황이다.
보고력 또는 보고 능력은 재능입니까? 스킬입니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나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보고의 유형을 네 가지로 나눈다. 기획, 요청, 분석, 설명을 다시 세부 분류하여 설명한다. 그리하니 총 보고서 발표의 기술을 21가지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보고는 알리어 바치거나 베풀어 알림이란 뜻이 있다(19).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는 사이먼 시넥의 강의를 통해(워낙 유명한 사람이니 다들 들어봤으리라 생각한다) 핵심이 무엇인가?,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그걸 어떻게 하자는건가?라는 3요소를 논한다. 결국 why에 우리는 집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