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뇌가소성을 키우기 위해 운동, 수면, 음식물 섭취, 명상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한다(123). 서평에 종종 활용되는 친구 녀석은 현재 경찰(특채)에 합격 후 명상학회에서 수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최면을 배운 친구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공부한 대학교의 총장은 뇌운영시스템인 BOS를 개발했다고 한다(194). 핵심은 정신 차려라, 굿 뉴스가 굿 브레인을 만든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시간과 공간의 주인이 되어라, 모든 환경을 디자인하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 혁명(216)도 예로 다루었다. 호킨스의 책을 통해서 생명 경애를 아내와 함께 이야기했던 적이 있었기에 더욱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