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 루 홀츠, 인생에 꼭 필요한 네 가지
루 홀츠 지음, 이종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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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추천, 빌 클린턴 추천이란 띠지가 눈에 띈다. 운동 감독에게 이런 관심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가 싶다. 현재 동기부여 강사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를 던져줄까란 고민, 그리고 패배 승리 그리고 교훈이란 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며 책을 펼친다. 저자는 인생에는 한 가지 규칙이 있는데, 성장하거나 죽거나라고 이야기한다. 나아지려는 노력과 연관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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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현재 자신이 누리는 것들에 대해 감사해야 할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성공한 사람을 볼 때마다 그의 삶에서 그의 성공을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크든 작든 모든 성취에는 희생이 따른다(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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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하는 행동 그리고 내리는 결정이한데 모여 이뤄진다. 인생은 우리 모두에게 일련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나 자신이 내가 한 선택에 책임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내가 한 선택을 놓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를 거부할 때 성공을 위한 청사진을 손에 넣게 된다(75).

불법적인 이야기였다. 원인과 결과는 결국 나로인해 비롯된다는 이야기다. 누군가를 탓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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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긍정적인 방식으로 드러냄으로써 그 사람이 아니라 그의 행동을 비판할 수 있다(104)라는 말이 특히 와닿는다. 꾹 참는 거와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것의 중간 지점을 잘 터득하는 것의 필요성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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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루 홀츠라는 인물의 자서전이다. 그는 경험 속에서 배운 부분을 루 홀츠는 인생에 필요한 네 가지로 추렸다. 어쩌면 이 내용이 그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 요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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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리는 모두 해야 할 일이 필요하다.

2사랑할 사람이 필요하다.

3우리는 모두 믿을 사람이 필요하다.

4희망을 품을 수 있는 무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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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생을 알게 된다는 것은 참 의미있는 거 같다. 어떤 누군가를 통해서도 배울 점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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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회의 계단을 한 칸씩 밟아 올라가는 것

-아인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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