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아주 훌륭한 연주였어
'레반테의 여식을 루체테 공작부인으로.’(그런데 기껏 모습을 드러낸 레반테 여식-엘라-에게서 귀족적인 모습은 전혀 보이질 않네.. 그렇다면!?)책 소개에 나온 첫 문장과 괄호 안에 들어간 작중 초반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신부 수업'이라는 미명 하에 적절한 19금 요소를 포함시켜 만들어 낸 작품이라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굳이 2권으로 할 필요가 있었나싶은 생각이 들긴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읽을 만한 작품이라 생각이 들었다.다만,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작품은 다소 불호가 아닐까 싶었고..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언제나 난 네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