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마지막 투자처 생활형 숙박시설
권주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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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최근의 광적인 2-30대의 영끌모아 부동산 구입은 정부의 대출규제로 잠시 주춤하지만

부동산을 통해 이룩한 대한민국의 성공신화이자

일찍부터 재테크에 눈떠 한시라도 빨리 은퇴하고자하는 젊은 세대들의 간절한 바램의 결과일 것이다.

미국이나 국내에서 젊은 세대들 간에 유행하는

파이어(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족은

이전세대들은 5-60대에 은퇴를 목표로 저축과 절약을 습관화했다면

파이어족은 좀더 빨리 은퇴하기위해 극단적인 저축과 투자를 실행한다고 한다.

이미 투자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나 노하우들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거나 혹은 쪽박을 차는것도 다반사이다.



2. 국내외 주식투자나 부동산 투자가

일반 개인이 할수 있는 가장 쉽고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는 투자방법이다.

하지만 어느것도 그많은 사람들을 위해 쉽게 이익을 내어주지 않는다.



3. 이 책을 접하면서

저자가 이야기하는것처럼

접근이 용이하고 (수도권이외의 경우 자본금 2천만원이하로도 가능하고/신용대출등으로 100% 대출로도 가능)

상가같이 공실률을 걱정하지 않고 (숙박이므로 예약률의 개념)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 투자처임을 알수 있었다. (예약률에 따라 월수익이 달라짐)



4.또한 기존 직업을 병행하면서 (관리는 위탁운영이 가능하므로)

앞서 이야기한 파이어족으로서의 삶을 영위 가능할것 같다. (남이 대신 돈을 버는 구조이고 돈이 돈을 버는 구조)



5.파이어족이 되기 위해서

책에서 이야기하는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적은 자본금으로도 시작 가능 : 수도권이외 2천이하가능/신대만으로도가능

- 쉽게 돈을 버는 파이프 라인 구축 가능: 위탁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돈을 벌수 있는 구조

- 지속적이고도 우상향 가능한 월수익(일종의 배당투자) 기대 가능: 예약율이 높은 성수기에는 월수익이 높아짐

- 향후 추가적인 매매가 상승 기대(정부 시책을 체크해야 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처럼 합법적인 주거 공간으로 인정받으면 개발 호재등과 더불어 추가적인 매매 가격 상승 기대할 수 있음



6. 구체적인 생숙 투자 따라하기 방법

-무조건 높은 임대 수익율을 목표로 해라 >생숙의 가치는 월 정산 수익금(배당금)+예약률로 판단

-기대수익률은 현재 금리와 비교하여 책정할 것

-레버리지 투자 (자기투자금을 낮추고 대출등을 통해 투자)를 지향하자

-정부정책을 읽어라(대출규제를 꼼꼼히 따져라)

-분양업자를 활용하라(좋은 전문가를 통해 좋은 생숙을 결정하자)

-위탁업체의 선택이 투자 성공의 90%를 결정한다.(좋은 전문가를 선택하자)



끝으로,

본 책은

-기존의 투자방법 안내서들에서 다루지 않던 생활형 숙박시설에 다루고 있고

-상당히 자세하다 (본인의 경험 + 상세한 운영 노하우 소개(분양받기/운영업자선정/관리방법(세탁/관리비 운영등))

-또한, 자세하고 구체적인 재테크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투자는 본인이 항상 책임지고 선택해야하는 것이다.

책에서처럼 이러한 생숙투자가 쉬워보여 무턱대고 이곳저곳에 생각없이 투자했다가는

무조건 지는 게임에 들어가는 꼴이 되어버릴것이다.

그나마 생활형 숙박이라는 생소한 투자처를 자세한 노하우와 플랜으로 소개한 만큼

이 정보를 바탕으로 하나하나 꼼꼼히 비교하고

특히나 부동산은 현장방문을 통해 투자처를 판단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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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생활숙박시설의 분양을 금지하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1806, 7월 29일 발의)'은 국토교통위원회에 회부돼 소관위 심사가 진행 중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366&aid=0000757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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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한 데이터 분석 - 데이터가 말하는 트렌드
나이스지니데이타 지음 / 이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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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한 데이터 분석



책 제목이 회사의 은근한 광고로 시작한다.



왜냐하면 이 책에 참여한 15인이 바로 카드단말이나 금융거래에서 우리가 흔히 듣던 NICE 평가정보나 그 그룹에서 일하는 마케터 15인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마케팅과 비롯 먼거리에서 일하고 있지만 요즈음은 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이다. 어찌보면 데이터는 우리가 요즈음 시작한 '마이데이터'의 금융 데이터 뿐 아니라 매일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자체가 데이터이고 그 활용자체도 매우 일상화된 것 같다.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트렌트 분석 :소비자들의 소비패턴등을 통한 데이터 활용

-생활밀착형 트렌드: 데이타가 생활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설명하고

-실제 업무(마케팅/고객분석/리스크관리등)와 현장에서 터득한 데이터와 그를 활용하는 경험에 대해



책에서 처음으로 분석한 '집콕'의 사례에서처럼 데이터는 그 활용이나 분석이 일상화되었고 우리가 매일 느끼는 삶의 한 영역에서 단순히 마케팅 측면에서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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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코로나 이후에 미치는 영향 및 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의 변화를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보면,

- 코로나이후 주거지 인근 상점들의 주문량이 지역 중심지 상권 이용량보다 많은 것으로 보아 외출보다는 집에 머물면서 활동하는 시간이 증가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 집콕은 단순히 혼자 머물기만을 강요하지 않고 오히려 스마트폰을 통해 컨텐츠를 소비하는 비대면 활동이 증가했다. SNS를 통해 혼자이지만 타인과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 코로나 시작이후 '집콕'을 중심으로 하는 주변 키워드 검색량이 증가했다. '영화'나 '야외활동'에 대한 검색 대신 '넷플릭스'와 같은 OTT 검색이 증가하고 '여행/축제'보다는 '캠핑/글랭핑'처럼 개인 및 소규모 그룹이 즐기는 야외활동이 대안으로 자리잡았다.

- '랜선활동'등을 통해 혼자이지만 혼자이지 않은 타인과의 관계맺기는 IT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메타버스' '가상세계'등으로 새로운 세계관으로 확장되기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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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술문화/학군/수입차에 대한 선망 등에 대해 키워드와 시계열 분석을 통해 데이타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도 재미있어진다.



1부가 데이터의 분석이면 2부는 데이터 전문가, 데이터 사이언스 아니면 마케팅에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전문가들에 대한 경험이 공유되고 있다.



데이타의 인사이트를 어떻게 찾을 것이며, 데이터 분석 방법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 데이터 수집을 위한 표준 가이드 뿐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요리위한 다양한 레시피(공공 데이터 분석 사례 및 상권 분석 서비스 등)를 소개한다.



사실 나도 마케터는 아니지만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기술적인 데이터 분석을 공부해보려고 하던차에 데이터가 다양한 사례에서 어떻게 분석되는지를 엿보는것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많이 이끌어내는 것 같다.



심각하게 데이터 분석에 열중하는 것보다 우리가 이런 세계에 살고 있구나하면서 가볍게 볼수 있는 책이다. 수식과 마케팅 용어로 데이터 분석은 기술전문서에 맡기고 우리 생활이 한편으로는 현재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하는 트렌드 엿보기정도로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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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레볼루션 -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핵심 트리거
김인수 지음 / 라온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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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양한 IT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많은 회사들이 대기업은 물론이거니와 중소기업에서도 디지털로의 사무자동화는 지속적인 숙제이며 모두가 인지하는 가야만할 목표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주저하고 있다. 자동화 > 업무 절감 > 인력 감소의 결과로 당연히 귀결될것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이다.

본 책에서는 그러한 회사 내부의 불안감에 대해 일축한다.

52시간의 노동시간 절감을 통해 많은 인력들이 업무노동시간의 집중화에 대해 노력하고 나머지 시간에서 개인역량을 끌어올리는데 시간을 쓰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듯이,

RPA도 인력감소가 목표가 아닌 불필요하지만 반드시 거쳐야하는 단순업무부터 굉장히 광범위한 업무들을 자동화하여 생산적인 업무의 효과를 가져 올수 있다는 것이다.

(예, 기존. 블로그에서 회사에 평판 조사에 매일 2-3시간을 썼다면 RPA로 자동화한 이후에는 자사뿐 아니라 경쟁사 및 전체 회사들의 트렌드까지 분석하는데 시간을 더 투여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미국이나 유럽등지에서 오래전부터 화두가 되었고 그래서 전세계 RPA 시장이나 어플레이케이션들은 다 이쪽에서 시작되었고 현재도 그 시장규모나 점유율은 감히 국내의 것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최근 3-4년전부터 국내도 활발히 RPA를 대기업들의 고객센터나 경영/총무팀등에서 도입하면서 많은 회사들이 그 존재를 인식했는데 실상 그 개념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참 지식이 모자랐다.

구글링을 통해 그 존재를 검색해보면

- RPA 종류

- RPA 설치 및 스크립트 활용 예

등 외에는 대기업등에서 잘 사용하고 있다는 홍보기사뿐이다.

나처럼 실제 개발에 관여하지 않는 업무들이나 회사 결정권자들이 참조할만한 내용들로는 애매하다.

이 책은 그러한 개발자적 관점의 소개를 벗어나 마치 교과서처럼 개념부터 도입/활용 사례뿐 아니라 도입 방법론 및 향후 단계적 확장 모델까지 다양한 도표와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도입 초반에 RPA의 개념과 활용사례들, 그리고 업무 디지털 혁신의 트리거로서 도입이 필요한 이유등에는 매우 수긍이 가고 RPA를 전혀 모르는 직원들이나 회사대표에게 설명해주기 좋은 내용들이었다.

아직은 RPA가 개발자에게 의존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책에서처럼 모든 직원이 MS Office 엑셀을 사용하듯이 1직원 1RPA는 필요할수밖에 없는 상황인거 같다.

RPA가 좀 더 보급되고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하려면

Low-Code/No-Code 기반의 RPA 스크립트를 짤 수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서비스가 나왔으면 한다.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남에게 어렵게 처리해서 나중에 수정/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황보다는 엑셀처럼 손쉽게 사용해서 간단한 업무라도 우선 자동화하고

좀 더 복잡하고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이 필요한건 또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화하더라도

쉽게 접근해서 하나씩 사무실에 정착할수 있으면 좋겠다.

본 책을 통해서 이러한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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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올리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AI, 빅데이터로 매출 10배 올리고 싶은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서
김도환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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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올리는 Datascience, 매력적인 이야기이다.


회사든 그 회사에서 일하는 임직원이든 매출은 회사의 성장력이자 미래의 가치가 올라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바로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다.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여 상당한 매출로 이어지기에는 단순한 엑셀로도 계산이 가능한 것이지만 이것은 이론일뿐이다.

데이터 분석은 이러한 이론을 실제 매출로 만들기 위한 성공적인 비지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중요한 첫 단추일것이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핵심은 "AI는 데이터"이다.

즉, 아무리 AI가 훌륭한 기술이고 매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데이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하는 것은 비지니스의 데이터를 분석해 회사의 매출 증대와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일기도 하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데이터 사이언스는 단순히 마케팅 전략이나 기획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HR이나 스마트팩토리등의 생산 분야에까지도 영향을 끼칠수 있다.


하나의 예로, AI 기술을 통해 기존 기술의 결함을 분석(규칙 기반이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하여 점진적으로 향상된 프로그램을 만들고 정확히 기술의 결함을 추적하고 결함을 사전에 제거해 나가는 것이다.


또한, 효과와 효율을 목표로 좀 더 저렴한 비용을 통해(효과적) 기업이 원하는 결과에 집중할 수 (효율) 있고 이러한 시간/비용의 절약은 바로 매출에 직결될 수 있는 것이다. AI라는 전문 기술의 도입은 바로 이런 효과와 효율을 적절히 추구하는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하겠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기반의 AI 가술은 고객의 행동분석 즉, 후기분석/제품추천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가치를 제공하여 직접적으로 매출에 기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나는 비IT 인문학 전공자이기 하지만 IT업계에서 지내온 지난 경험을 통해 이 책이 단순히 이론이나 기술적 입문서를 지향하는 것보다 실제로 비즈니스에서 실제로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이것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이라고 생각된다.

실제 회사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실무자이건 마케팅 기획에 데이터를 필요한 사람이건 AI를 통해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생각하는 관리자이건 잠시 주말에 시간을 내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갈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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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몰랐던 부동산 투자 - 입지의 신 빠숑과 임장의 신 블루999의 투자 비법
김학렬(빠숑).김우람(블루999)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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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0941584

아마 현 정부의 가장 큰 실패를 꼽자면, 부동산 정책의 실패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모두가 잘 알다시피 해방이후 현세대까지 변하지 않은 부의 원천 역시 부동산이다.

더구나 최근의 젊은 세대들은 부동산 정책에 자극받아 영끌(영혼까지 대출을 끌어모아)을 통해서 부동산에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 앞서 필요한 것은 공부라고 재촉하고 있다.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하듯이 남들이 여기저기서 부동산을 번다고 돈싸들고 바로 쫓아가지 말고 지금 당장 준비하고 나중에 투자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부동산 공부를 하거나 관심을 두는 사람들에게는 빠쏭/블루999 이 두분은 정말 신같은 존재로 정말 쉴새없이 매일 부동산 정보를 업데이트 해주시는 성실한 전문가 분들이다.

그런분들이 이 책을 통해 직접 부린이(부동산 초보자)를 위해 부동산 전체 시장을 숲에서 나무까지 다 보여주는 부동산 가이드를 만들어 주신거 같다.

1.책은 가장 최신의 부동산 트렌트를 반영하고 있다.

- 각 지역별 매매 증감률이나 개별 증감 원인에 대한 이유의 설명과 데이타를 잘 제시해주고 있다.

- 또한 실질적인 부동산 매매/구입에 앞선 전반적인 용어 및 국가 정책 설명도 곁들어있다. 예: 공주가(공시주택가격), 썩빌, 갭투자

2. 전반적인 국내 부동산 상황 리뷰(시대별/지역별/경제 전반의 영향 포함)에서 부터 시작해서 지역별 상황을 최근 저자가 직접 임장한 자료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 서울 강남의 소규모 단지/주택부터 시작하여 인천/청주/광주등의 주택거래 현황을 직접 임장함으로써 정리하였고

- 더불어 정부 정책 +임장을 통한 지역현황+현장 사진+이제까지의 거래현황 데이터를 덧붙여서 상세한 부동산 백과사전을 보는 느낌도 든다.

현 부동산 투자 시장을 이끄는 두 장수가 특히나 젊은이들을 위해 공부할수있는 책을 내었기에 믿을만하다.

부동산 정책과 앞으로의 전망이 가장 최근의 자료이기에 지금은 우선 공부하고 조금씩 씨드를 모아서 정말 투자를 하는 날에는 빛을 발 할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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