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하는 10일의 밤 - 그리스도와 일치하기 위한 영적 안내서
일리아 델리오 지음, 이형규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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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관련된 문제는 지극히 단순하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투영하여 하느님을복잡하게 만들곤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은 하느님의 계시이며, 이는 요한의 첫째 서간에서 요약된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8 참조)이 얼마나 단순한가? 그리고 이 사랑에서 모든 생명이흘러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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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하는 10일의 밤 - 그리스도와 일치하기 위한 영적 안내서
일리아 델리오 지음, 이형규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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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하느님 안에서 스스로에 대해 알게 될 때, 그곳에 행복과 자유의 근원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 정체성을 발견하려면 하느님을 찾아야 하고, 하느님을 찾아야 자유가 깃든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중세의 신학자보나벤투라 성인은 마음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마음을 드높여 자신보다 높은 데에 두지 않는다면 누구도 행복해질 수 없다. 그러나 저 높은곳의 힘이 드높여 주지 않으면, 우리는 자신보다 높은 데에 그것을 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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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어때서 -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심리
홍성남 지음 / 생활성서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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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원인을 자기 자신의 성과처럼 생각하기 쉬운 데 반해 실패는 불운이나 우연이라고 하는 자기이외의 요인 탓으로 돌리거나, 자신의 입장에서 나빴던것보다 좋았던 것을 더 잘 기억하는 등 자기중심적 인지습관을 지니고 있다.
자신을 실제 이상으로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자기중심성에 의한 것이어서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은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그래서 자신이 제대로 인정받지못한다고 여겨질 때 우울해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자기를 보는 시각을 편협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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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어때서 -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심리
홍성남 지음 / 생활성서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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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안다는 건 언제나 흘러간 과거를 아는 것이고,
결국 사람은 현재를 살지만 항상 과거 속에서 사는 것이다.
또한 감각 기관을 통해 인지하는 세계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으로 느끼는 세상은 무한한 세계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후회는 자기가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오만한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따라서 후회 없이 살고자 한다면 언제까지인지 모를주어진 시간 안에서 나를 꽃피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최상의 길인 것이다.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찾아오는 것은 우울증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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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어때서 -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 심리
홍성남 지음 / 생활성서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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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역으로 부정적 혼잣말은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조심해야 한다.
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나 같은 건 아주 쓸모없어.‘
나같은 사람을 누가 알아줄까.‘
이런 부정적 혼잣말은 정신적으로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마저 못 보고 놓칠 수 있게하기에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혼잣말에는 자기 예언 효과가 있다.
따라서 내가 평소에 하는 혼잣말이 어떤 것인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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