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안내 구약 2 - 성서사십주간 성경 읽기 안내 시리즈
영원한도움 성서연구소 엮음 / 성서와함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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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은 지혜의 교과서요한층 바람직한 생활로우리를 이끄는 지침서입니다.
모든 공동체는 나름대로 전통적 지혜를속담 형식에 담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지혜 전승의 가장 큰 특징은이를 하느님과 관련하여 고찰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에게서 오는 지혜는인간에게 한없는 기쁨과 사랑의 용기를 줍니다.
모든 관계에 올바른 지평을 열어 주고지고의 행복에 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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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 안내 구약 2 - 성서사십주간 성경 읽기 안내 시리즈
영원한도움 성서연구소 엮음 / 성서와함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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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편 언어의 특성-단순하면서도 심오하다.
-인간의 조건, 의인과 악인의 운명, 하느님의 구원에 대해 숙고한다.
•계약의 백성이 체험을 통해서 얻은 지혜를 노래한다.
탄원과 찬미, 비관과 희망, 저주와 화해, 미움과 사랑, 슬픔과 기쁨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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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 안내 구약 2 - 성서사십주간 성경 읽기 안내 시리즈
영원한도움 성서연구소 엮음 / 성서와함께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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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우러나오는 깨달음에 근거한 지혜문학은 뚜렷하게 다음 세 가지관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인간 존재의 목적과 의미는 인간의 삶에 있다.
둘째: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분별력과,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기준은 우리 일상의 삶 속에 이미 있다.
셋째: 자신의 운명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지혜문학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은 이집트로 추정됩니다. 그 후 지혜문학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도 생겨나,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풍요롭게꽃을 피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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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빛의 성작
김광현 지음 / 이유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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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물질이면서 물질을 넘어선 초월적인 존재였다. 고딕 대성당은 스테인드글라스를 투과해 확산하는 빛으로, 빛나는 얼이 어두움의 물질세계와 구분되면서도 물질세계 안에 계심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스테인드글라스의 빛은육화된 빛이다. 이렇게 보석을 투과하는 빛을 보면서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 빛에서 나신 빛"(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곧 초월적 존재이신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신 그리스도의 본성을 깨닫게 한다. ‘스스로 빛나는 벽‘은 오늘날에도 얼마든지 충실하게 계속될 수 있다. 도미니쿠스뵘이 설계한 독일 쾰른-마리엔부르크에 있는 하늘의 여왕 성모 마리아 성당(St. Maria Königin, Köln-Marienburg, 1954)13-56]의 참으로 아름다운 벽면은 현대적으로 ‘육화된 빛‘, ‘빛에서 나신 빛의 성당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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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빛의 성작
김광현 지음 / 이유출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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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 바실리카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성당은 유대교의 회당의 전통을 많이 이어받았다. 베네딕토 16세는 《전례의 정신》에서 이점에 주목했다. 먼저 회당에는 ‘모세의 자리‘가 있었다. ‘모세의 자리14란 모세에 이어 자신들의 가르침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보여주어야 하는 역할을 하는자리를 말한다. ‘모세의 자리‘는 하느님의 말씀인 모세 오경이 보관된 궤를 우러러보며, 계약 궤를 잃어버리고 텅 비어 있는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를 간절히 기다리는 자리다. 이런 이유에서 유대교 회당은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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