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전례!
윤종식 지음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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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흰색 제의를 사용해야 하는 축일들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천사들의 축일, 주님과 세례자 요한의 탄생일, 주님 공현, 마리아 정화의 날(현재의 주님 봉헌 축일, 2월 2일), 주님의 만찬,
주님 부활, 주님 승천, 주교 서품 등입니다. 빨간색 제의는 십자가현양, 성령 강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축일, 바오로 회심 축일,
동정녀인 순교자 축일 등입니다. 보라색 제의는 범한 죄와 죽은이를 위한 고통의 날과 금욕의 날에, 곧 대림 시기와 사순 시기에사용합니다. 특이한 것은 대림 제3주일과 사순 제4주일에는 장미색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해줍니다. 초록색은 "나르드와 사프란향초와 육계 향 온갖 향나무와 함께" (아가 4,14)라고 말할 때의 색을 의미하며 평일과 연중 시기에 사용한다고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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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전례!
윤종식 지음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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ㄨˋ신약에서 이러한 상징은 연속성을 지닙니다. 예수님께서는하느님 나라를 알려 주시려고 ‘창조의 상징‘을 사용하셨고 ‘사건의 상징‘과 ‘예식적 상징‘이 예고한 것들을 이루시면서, 이 상징들당신을 향하게 하셨습니다. 당신의 구원 능력을 표현할 수 있는 상징적 동작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치유하셨습니다(마르 7,33~35;8,22~25; 요한 9,6 등).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는 때에 "성전 휘장 한가운데가 두 갈래로 찢어졌다"(루카 23.46)라는 표현은 이제유다의 성전 예배는 끝이 나고 새로운 예배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리라는 상징적 표현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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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전례!
윤종식 지음 /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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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례‘와 ‘전례주년‘은우리의 일상을 거룩한 시간으로 바꾸는 전례!
수 수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교황 교서 「제삼천년기」에서 "육화된 말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시간은 스스로 영원한 분이신 하느님의 차원이 된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성화하기 위해서, 곧 우주적인 시간을 거룩한 시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현존을 깨닫고 그분을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교회는 이를 위해서 하루의 성화를이루는 ‘시간 전례‘(성무일도)와 일 년을 주님과 함께 살게 하는
‘전례주년‘이라는 전례를 마련한 것입니다.
일은
‘시간 전례‘와 ‘전례주년‘은 구원 사건을 기념할 뿐 아니라그 사건을 현재에 일어나는 새롭고 ‘은혜로운‘(1코린 6,2) 거룩한시간의 차원이 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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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서먹서먹 식당 03 서먹서먹 식당 3
본카라 / 픽시하우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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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표정으로만나야하지!?!!
이럴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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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서먹서먹 식당 03 서먹서먹 식당 3
본카라 / 픽시하우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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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꾼 듯한느낌...?
0000신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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