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꽃이 피네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四月 ㅣ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윤동주 외 지음, 파울 클레 그림 / 저녁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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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 중에서 4월판이다
4월에 어울리는 30개의 시가 쓰여있다.
시를 읽다가 아는 시가 나오면 너무 반가웠다.
시집의 후반부에는 파울 클레의 다양한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다
먼저 그림을 그린 파울 클레에의 일생에 대해서 설명이 적혀있어 그에 대해 알수가 있었다.
또한 이 시집에 쓰인 시인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 학교때로 돌아간것 같았다.
시와 시인, 화가에 대해서 함께 알게 되어 색다른 재미를 가진 시집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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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도연화 지음 / 부크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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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단어는 참 추상적이다.
그래서 우리는 실체가 없기에 늘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닐까?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행복은 찾아온다.
행복은 내가 마음을 열고 환대해야 비로소 내게 머문다.
우리가 흘려보내도 괜찮다 여겼던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그리운 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통의 하루가 소중한것이다.
서로 존중하며 살아간다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눈치를 보거나 위축되지 말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사랑 받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함께 행복하기 위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 행복이다

나를 사랑하고 사소한 일상을 소중히 하는것.
상대를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인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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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필사노트 ㅣ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윤동주 외 31명 지음, 칼 라르손 외 그림 / 저녁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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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겨울 필사 노트이다
32명의 시인의 시와 3명의 화가의 그림으로 이루어져있다.
시만 읽고 필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아름다운 그림들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시인들의 시를 다시 읽을 기회가 되어서 예전 학교 때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기뻤다.
시를 읽는것도 좋지만 필사를 함으로써 조금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필사는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거 같다. 그래서 참 좋았던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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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행복일지도
왕고래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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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자들은 외면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처음엔 외면이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내면이 얼굴에 드러난다. 처음의 인상보다 서서히 드러난 인상이 더 중요한 이유다.

행복을 상수로 두지말고 변수로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인 기대와 내 기준을 분리해야 한다. 사회가 정한 행복을 나의 행복이라 착각하지말고 내 기준에 맞는 행복을 찾아야 한다.

행복에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건 결국 신체의 건강이다
그러므로 몸에 좋은 작은 습관을 늘려보는것이 좋다

행복은 누군가와의 삶을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다. 행복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려가는 것이다.

내면이야말로 내 외모에 담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p.65

행복은 사건의 순간에 경험하기보다는 그 전후에 느끼는 설렘과 만족감에 가깝다. p. 77

삶은 그런 것 같다. 주어진 여건을 또렷하게 바라보는 것, 그곳에서 배어나는 맛을 꼭꼭 씹으며 음미하는 과정, 험난했던 어제를 끌어안고 무탈했던 오늘을 안도하는 일상. p. 93

행복은 목적지가 될 수 없으므로 더 큰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특별히 애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p.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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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소통 -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박보영 지음 / 성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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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계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겪으며 인간의 심리와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고 해법을 찾아내었다고 한다.
타인과 잘 지내고자 하는 목적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 데 바탕을 두고 '이기적 소통법'을 창안하였다한다
이 책은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는 방법, 얽히고설킨 타인과의 관계를 복구하기 위한 공감 표현법,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언어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요소 활용법 등이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나를 위한 지혜로움은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나를 귀하게 여기고 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첫걸음이다. p.33

내가 최고로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p.33

내가 한 말은 누구보다 내가 먼저 듣게 된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뱀의 뇌'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p.84

이기적 소통은 감성적이되 감정적이지 않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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