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소통 - 나를 위한 지혜로운 말하기 수업
박보영 지음 / 성안당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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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관계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겪으며 인간의 심리와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고 해법을 찾아내었다고 한다.
타인과 잘 지내고자 하는 목적이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선택이라는 데 바탕을 두고 '이기적 소통법'을 창안하였다한다
이 책은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는 방법, 얽히고설킨 타인과의 관계를 복구하기 위한 공감 표현법,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언어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소통 요소 활용법 등이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나를 위한 지혜로움은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나를 귀하게 여기고 내 자존감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를 위한 첫걸음이다. p.33

내가 최고로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p.33

내가 한 말은 누구보다 내가 먼저 듣게 된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뱀의 뇌'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p.84

이기적 소통은 감성적이되 감정적이지 않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p.10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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