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 중에서 4월판이다4월에 어울리는 30개의 시가 쓰여있다.시를 읽다가 아는 시가 나오면 너무 반가웠다.시집의 후반부에는 파울 클레의 다양한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다먼저 그림을 그린 파울 클레에의 일생에 대해서 설명이 적혀있어 그에 대해 알수가 있었다.또한 이 시집에 쓰인 시인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 학교때로 돌아간것 같았다.시와 시인, 화가에 대해서 함께 알게 되어 색다른 재미를 가진 시집이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