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 - 기초부터 차근차근 30일 완성, 전면 개정판
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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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시작하는 영문 캘리그라피>는 알파벳부터 문장까지 차근차근 써내려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도구들이 많겠지만 이 책은 납작 펜과 브러시 펜으로 영문을 쓰고 있다.
선긋기부터 알파벳. 단어. 문장을 따라쓰면서 익힐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브러시로 쓰는 것은 낯설진 않지만 납작펜으로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 재미있었다.
그래서 자꾸 납작펜으로 쓰게 된다.
따라 쓰다보니 집중력도 생기고 재미있었다.
써보니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다. 열심히 연습해서 예쁘게 써보고 싶다

#펜으로시작하는영문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북스고
#손끝느낌임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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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 - 관계, 마음, 나를 만나는 어느 심리학자의 인생 수업
이서원 지음 / 스틸당(STEALDANG)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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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작가님은 글쓰기를 통해서 나와 가장 쉽게 마주할 수 있다고 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언어와 만나는 시간이라고.
그 시간은 나에게 정직해 지는 시간이고 세상을 더 정직하게 대할 수 있게 된다고.
그래서 '나의 언어로 살아간다는 것은 작가님이 써온 글쓰기 방법과 내용을 소개한 책이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쓰여있다.

글쓰기는 남의 세계에서 나의 세계로 오는 길이다.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참 많이 하게 된다. 나 역시 나의 기분이나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참 많이 하는것 같다.
이 책에 쓰여진 이야기들을 읽으며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서툴고 인색할지라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해봐야겠다.
그러므로해서 나를 알아가고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날이 많아질거 같다.

마음이 진심일 때 말은 따뜻해지고, 글은 울컥해진다. 그것이 읽는 사람을 울리는 글의 힘이며, 글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이다. p.48

글쓰기는 언제나 내가 나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나는 글을 통해 과거의 나를 만나고, 현재의 나를 만나며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다. p.135

#나의언어로살아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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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사로 인생 공부 - 내 삶을 비추는 명문장 100 필사집
오수경 지음 / Birdbox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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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100개의 명대사, 67편의 작품, 60명의 작가가 쓴 문장들이 담겨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마음에 남았던 문장도있고 내가 미처 보지 못했던 문장도 있었다.
그런 문장을 필사 한다는것은 좋은 경험인거 같다.
필사하면서 그 드라마를 떠올리게 되고 좋은 문장을 쓰며 그 의미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놓쳤던 부분은 다시 한번 찾아보며 또 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다.
#필사노트
#드라마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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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박스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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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작은 호텔 - 나도 몰랐던 마음속 소망을 끄집어내 현실로 바꾸는 곳
안자나 길 지음, 강영옥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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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고 소설인줄 알았다.
중간중간에 있는 최인호 작가님의 그림도 참 편안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소설이 아니라 자기 계발서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주인공은 휴식의 시간을 갖기 위해 호숫가의 작은 호텔에 1주일 동안 머물 방을 예약하고 찾아갔다.
'호숫가의 호텔, 소원이 이루어지는 작은 호텔'이란 이름이었다.
그곳에서 시타를 만났는데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았다. 시타는 소원 성취의 일곱 가지 법칙을 알려주며 간절한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일곱가지를 모두 따라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과 소원 콜라주를 자주 바라보며 성취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 그리고 긍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성취를 끌어당기는 것은 늘 기억하게 될거 같다.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걱정하지 않는다.
대신 새는 날개의 힘을 믿는다.
당신 내면의 날개가 지닌 힘을 믿어라

#소원이이루어지는작은호텔
#비지니스북스 #안자나길
#자기계발서

비즈니스북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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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말 도감 - 서툰 마음에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
강은하.유채글씨 지음 / 테라코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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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작가가 느끼는 다정함이란 메마른 마음의 밑바닥에서 기어이 길어 올리는 '용기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몇 년동안 다정한 말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위로가 필요할 때, 마음을 전할 때, 곁에 머물고 순간에 건네면 좋은 말들을 적고 유채글씨의 글씨체로 캘리와 그림을 담았다.
짧막한 글들은 마치 라디오를 듣는듯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가벼운 글속에 담긴 말들이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우리에게 힘을 주고 마음을 건네는 것은 다정한 말이라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준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인생에 손님이지만
당신은 가장 귀한 손님이었습니다.

잡초는 아직 가치가 발견되지 않은 식물들.
그러니 이 세상에 잡초는 존재하지 않아요.
언젠가 약초가 될 수도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

#다정한말도감
#강은하 #유채글씨
#테라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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