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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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은 제목부터가 나를 응원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지금 우리가 어떤 마음의 계절을 가지고 있던 이 책을 만나는 동안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여진거 같다.
그래서 삶이 조금 덜 외롭고,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주는 책이다.
옆에 두고 언제라도 틈틈히 읽고 필사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의 기분은 '내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p.15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내 삶의 모든 궤적을 소중히 여기는 것. 삶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여정이다. p.39

인생이란 혼자만의 여정이 아니다. 진정한 동행은 서로의 발걸음을 애정하는 것이다. p.100

다양한 모습의 나를 포용할 줄 알고, 내 안의 모든 면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곧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이 된다. p.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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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들다 -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박미나(미나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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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박미나 작가님의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꽃으로 물들다]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꽃과 그렇지 않은 꽃 등 31개의 도안이 들어있다.
같은 도안이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채색할수 있도록 원본 스케치와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 채색하도록 수채화용 도화지에 스케치가 되어있다.
앞쪽에는 채색에 도움이 되도록 간단한 설명이 되어 있어 읽어볼만하다.
꽃을 본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
그 꽃을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 또한 행복하다.
아네모네와 스토크는 수채화로 채색하였는데 도화지가 두껍고 발색이 좋았다.
프리지어는 색연필로 채색해보았는데 종이가 매끄러워 부드럽게 채색되어 좋았다.
컬러링을 통해 집중의 시간을 갖는 것은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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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여행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ㅣ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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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은 진선진 작가님의 컬러링북 중 하나이다
봄날에 여행가기 좋은 곳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컬러링하며 여행의 기분을 느껴보게 된다
많이 들어보았던 곳들을 그림으로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
가보지 못한곳은 설렘으로 가본곳은 추억으로 색칠하니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컬러링하는동안 집중하게 되어 더 좋은것 같다.
그림이 너무 어렵지 않아 할머니들께서도 칠하기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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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당, 사랑을 요리합니다 ㅣ 고양이 식당
다카하시 유타 지음, 윤은혜 옮김 / 빈페이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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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식당, 사랑을 요리합니다]는 책의
표지부터가 너무 예쁘다.
이 책은 고양이 식당 씨리즈로 추억. 행복에 이어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절망에 빠져 하루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우연한 기회로 고양이 식당에 가게 되었다. 그 식당에서 고인과의 추억이 서린 추억의 밥상을 주문해 먹게 되면 그 음식의 온기가 남아있을 동안 잠시나마 소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남편 다모쓰를 사고로 잃고는 후회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히마리.
불치병에 걸린 여자친구를 잃은 미나토.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은 신지.
첫사랑 약혼자를 떠나보낸 시게루.

이들은 모두 고양이 식당에서 그리워하던 사람들을 만나 새롭게 살아갈 희망을 찾았다
이 책을 보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말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말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것이 있다. 입에 내지 않는 편이 더 잘 느껴질 때가 있다. 정반대의 말을 해도 전해질 때가 있다. p.75

음악은 때로 사람과 사람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 준다. p.101

세상은 소중한 사람과의 기적 같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곧 과거가 되는 시간이다.p.162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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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
최대호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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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작가님 글은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좋은 글을 많이 읽어 보아서 읽기전부터 기대가 되었던 책이다.
작가님이 깨달은 행복의 진짜 모양을 인식하고 독자들이 행복을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다고 한다.
책의 내용중 할머니께서 해주신 행복을 위해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늘 좋은 생각만 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았다. 사람은 원래 부정적이고 나쁜말을 싫어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들으며 부정적이게 변해가지만 좋은생각을, 좋은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며 자기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야지만이 좋은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목차는
1장. 가장 좋은 것을 나에게 주고 싶다
2장. 행복이 오지 않으면 찾아가면 그만
3장. 아무 일이 없다는 건 아무 일이다
4장. 목표는 딱 어제의 나보다 아주 조금 나아지는 것, 그뿐

소제목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책이라 옆에 두고 수시로 읽고 싶어진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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