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
길연우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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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질 거야, 행복이 쏟아질 만큼]은 제목부터가 나를 응원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지금 우리가 어떤 마음의 계절을 가지고 있던 이 책을 만나는 동안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여진거 같다.
그래서 삶이 조금 덜 외롭고,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주는 책이다.
옆에 두고 언제라도 틈틈히 읽고 필사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의 기분은 '내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p.15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내 삶의 모든 궤적을 소중히 여기는 것. 삶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여정이다. p.39

인생이란 혼자만의 여정이 아니다. 진정한 동행은 서로의 발걸음을 애정하는 것이다. p.100

다양한 모습의 나를 포용할 줄 알고, 내 안의 모든 면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곧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이 된다. p.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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