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박미나 작가님의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꽃으로 물들다]는 우리가 흔히 볼수 있는 꽃과 그렇지 않은 꽃 등 31개의 도안이 들어있다.같은 도안이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채색할수 있도록 원본 스케치와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 채색하도록 수채화용 도화지에 스케치가 되어있다. 앞쪽에는 채색에 도움이 되도록 간단한 설명이 되어 있어 읽어볼만하다.꽃을 본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그 꽃을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 또한 행복하다.아네모네와 스토크는 수채화로 채색하였는데 도화지가 두껍고 발색이 좋았다.프리지어는 색연필로 채색해보았는데 종이가 매끄러워 부드럽게 채색되어 좋았다.컬러링을 통해 집중의 시간을 갖는 것은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