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휴먼 페미니즘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혁의 힘
로지 브라이도티 지음, 윤조원.이현재.박미선 옮김 / 아카넷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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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하지만 당대적일 뿐 혜안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선각적이진 못하다. 포스트휴머니즘 자체가 인간중심주의적 사고라는 함정을 간과하고, 페미니즘이 안티페미니즘으로 치닫는 모순적 예외를 놓친다. 역자들의 값진 노고와 미래의 도래할 비전에 부응 못하는 본고가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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