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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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은이미기적이다 #북크북크 #박수용 #청년정신 #장미꽃향기님서평단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는 "더 나아져야 한다",

"성공해야 한다" , "변해야 한다" 라고 하지않습니다.

아무 변화를 하지 않는 지금의 나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말을 해줍니다.


저는 아무 변화 없어도 되는 지금의 나로써도 

충분히 소중하다는 말이 참 좋습니다.

위로를 하고자하는 어떠한 말보다도 

진심으로 느껴지기에 참 좋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좋은 성적으로 스스로를 증명해야하며,

부모또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라고 증명해야합니다.

좋은 직장을 다녀야하고, 그 안에서도 누구보다 뛰어나야하며,

비교하는 사회에서 누구보다 더 나은 결과를 통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려 합니다.



이 책은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제목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에서 '기적'은

특별함이 아닌, 지금 그대로의 '나'를 얘기해줍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때문에 

자신이 가진 것들을 쉽게 당연하게 여기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고, 꿈꾸고, 실수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자체가 생각보다 놀라운 일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뛰어나게 증명하기 보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증명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을 읽으면서

 '변화를 해야겠다' 라기보다는

지금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명하며, 나로써 잘 살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진짜 가치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자신을 몰아붙이는 사람에게 

잠시 다른 관점을 보여주는 데 있다고 봅니다.




"더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이미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행복의 시작일 수 있다."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는 삶의 의미와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바꾸게 만들어 주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게 해 주는

따스한 책으로 제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장미꽃향기님 @bagseonju534

신문섭작가님 @kbtechpos @kbtechpos2 

북크북크 박수용 작가님 @bookk_bookk1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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