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지서희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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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0만 명의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그 문장이, 청소년을 위한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청소년 시기의 불안과 상처된 감정들을 짧고 

담백한 문장으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너도 충분히 괜찮다"



이 책은 청소년들만이 아닌,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줍니다.

마음대로 안 된 날에도 우리들에게 괜찮다고 속삭여줍니다.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도 충분히 반짝일 수 있다고 다독여줍니다.



행복을 거창하게 정의하지 않는 작가님의 글이 참 좋습니다.

좋은 날씨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본 순간, 

지친 하루 끝에 마신 따뜻한 차 한 잔, 

누군가의 짧은 응원 한마디 같은 장면들이 

사실은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바쁘게 달리느라 놓쳤던 풍경을 다시 바라보게 하고,

이미 내 곁에 있는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들어줍니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온 수많은 순간들 속에 

반짝이고 있는 내가 있었다는 위로와 격려를 해줍니다.



지치도록 학원을 다니는 중학생 딸들에게 

선물로 건네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 아무 말 못 한 나를 조용히 옆에 앉혀 줘요.

위로를 다 받아들이지 못해도 지금 이렇게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잘 버티고 있는 거예요.

-

좋아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발끝도 괜찮아요.

오늘 한 뼘 움직인 마음이

조용히 내일의 길을 밝혀 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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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나를 조금 더 다정하게 안아 주기로 해요.




@kbtechpos

@seo.lines 

@bagseonju534

@poem_peony 


지서희 작가님 @seo.lines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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